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021~2022년 신혼여행 단독 프로모션 및 조기예약할인 특전 마련... 6월12~13일 허니문박람회 개최

일간 리더스 경제  |  2021.06.0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백신 접종자에 한해 귀국 시 자가격려면제 방침은 물론 노쇼 백신 사전예약 시스템이 발효됨에 따라 20올해 막바지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조기예약할인 및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한 허니문박람회를 오는 6월12일과 13일 양일간 본사와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정부 방침에 따르면 오는 9월 집단면역 달성 또 실제 특정국가와의 트래블버블까지 논의되고 있어 해외여행에 대한 분위기가 반등해 신혼여행 문의 및 계약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라며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2021년 하반기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 한다”고 밝혔다.

특히 팜투어는 현재 자가격리면제지역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을 비롯해 오는 7월 국경개방 예정인 푸켓과 발리에 한해 조기예약할인과 허니문박람회 단독 프로모션뿐 아니라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니19 기간인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우리나라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하며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