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해외여행 분위기 반등... 트래블버블 유력·백신접종 자가격리면제 등 본격적인 신혼여행 시즌 예고

일간 리더스경제신문  |  2021.06.0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021년 하반기 조기예약할인 및 허니문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개최

최근 정부의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자가격리면제는 물론 특정 국가와의 트래블버블이 논의 중인 가운데 오는 9월경 집단면역 달성 등이 유력해지면서 해외여행 분위기가 고조돼 하반기부터는 신혼여행 본격적으로 재개될 전망이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이에 발맞춰 최근까지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지점인 팜투어 부산(범내골 역 6번 출구)에서 2021년 하반기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조기예약할인 및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실제 약 3주전 정부의 백신 접종자에게 자가격리면제 방침을 발표하면서 특수종사자 커플들의 허니문 예약이 이뤄지고 있는데다 최근 노쇼 백신 예약시스템 및 트래블버블이 예고되면서 신혼여행 상담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며 “9월경 집단면역 달성 등으로 본격적인 신혼여행길이 열릴 조짐인만큼 예비 신혼부부들은 하루라도 빨리 허니문상담 및 예약을 해서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을 비롯해 오는 7월 예정인 발리 및 푸켓 지역 단독 프로모션 및 조기예약할인 특전 등을 마련했다. 또 각 지역별 허니문전문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으로 만족스러운 허니문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인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하며 꾸준히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며 지난 2019년까지 7년 연속(2013년~2019년) 국내 허니문 모객 1위의 명성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