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박람회 방문 계약고객 2021년~2022년 봄 허니문시즌 신혼여행지순위 베스트4
부산제일경제 | 2021.06.18
총 158커플(계약자) 몰디브 53%, 하와이 26%, 발리 16%, 칸쿤 5% 순...자가격리면제 지역 및 청정휴양지 선호도 높아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리면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무려 예비 신혼부부 217커플이 방문했다. 이중 158커플이 계약을 했는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지역은 몰디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 158커플(계약자)들이 선택한 신혼여행지 베스트4 지역을 공개했다.
팜투어에 따르면 당일 계약한 158커플이 선택한 신혼여행지로는 1위에 몰디브 85커플(53%), 뒤이어 하와이 43커플(26%), 발리 24커플(16%)가 각각 2위와 3위를, 뒤이어 칸쿤 6커플(5%)이 순위에 올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전통적으로 신혼여행지순위에서 상위에 올라있는 몰디브, 발리, 하와이, 칸쿤이지만 특히나 한동안 닫혀있던 해외로의 신혼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지역으로 꼽힌 건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이고 또 상대적으로 청정휴양지이기 때문”이라며 “몰디브와 하와이의 경우 저희 팜투어 만의 경쟁력인 박람회 직거래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과 또 조기예약할인특전 등이 마련돼 합리적인 신혼여행상품이라고 판단돼 계약으로 이뤄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열어왔고 박람회 현장에서는 허니문전문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