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탄력 받는 신혼여행. 5월 대비 5배 수요급증해 여름 완연한 회복세 전망

디스커버리뉴스  |  2021.06.21

- 최근 허니문박람회 팜투어 본사에만 216커플 방문, 26~27일 전국 300커플 방문 예상


○ 오는 7월 푸켓 트래블버블, 9월 하와이 및 발리(11월) 대한항공 취항 활성화 기대감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 216커플이 방문해 1년4개월여 만에 모처럼 활기 띈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졌는데 이제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릴 전망이다.
 
팜투어에 따르면 오는 6월26일과 27일 양일간 열리는 허니문박람회에도 약 300여 커플의 방문이 예측돼 전달(5월) 대비 약 5배 이상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고 올 하반기에는 큰 폭의 상승곡선을 그을 것으로 내다봤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달을 기점으로 내달부터는 완연한 회복세가 예측되는데 고무적인 건 오는 7월 푸켓과의 트래블버블이 유력하고 또 9월과 11월 각각 대한항공 취항이 예정돼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며 “1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한 여행사는 팜투어 뿐이고 여전히 허니문여행사로 자체 박람회를 열고 있는 여행사 역시 오직 팜투어 뿐”이라고 밝혔다.
 
특히, 팜투어의 지난 6월26일과 27일 양일간 계약자 대상으로 한 신혼여행목적지를 보면 217커플이 방문을 해서 이중 158커플이 계약을 했는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지역은 몰디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 따르면 당일 계약한 158커플이 선택한 신혼여행지로는 1위에 몰디브 85커플(53%), 뒤이어 하와이 43커플(26%), 발리 24커플(16%)가 각각 2위와 3위를, 뒤이어 칸쿤 6커플(5%)이 순위에 올랐다.
 
이에,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전통적으로 신혼여행지순위에서 상위에 올라있는 몰디브, 발리, 하와이, 칸쿤이지만 특히나 한동안 닫혀있던 해외로의 신혼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지역으로 꼽힌 건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이고 또 상대적으로 청정휴양지이기 때문”이라며 “몰디브와 하와이의 경우 저희 팜투어 만의 경쟁력인 박람회 직거래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과 또 조기예약할인특전 등이 마련돼 합리적인 신혼여행상품이라고 판단돼 계약으로 이뤄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열어왔고 박람회 현장에서는 허니문전문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진행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