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10~11일 허니문박람회 개최… 몰디브 등 단독 프로모션

글로벌경제신문  |  2021.07.06

몰디브, 코로나19 검사비용 지원·박람회 할인 혜택
하와이, 직거래 가성비 호텔 특전·박람회 할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오는 10~11일 본사인 서울 강남과 부산 직영지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몰디브·하와이·칸쿤과 하반기 국경 오픈 예정인 발리·푸켓 지역 단독 프로모션·직거래가 마련됐다.

몰디브는 두짓타니워터빌라위드풀, 더레지던스 디구라워터 풀 빌라 리조트 박람회 미화 500달러 할인·코로나19 검사비용지원(미화 300달러 상당) 특전이 제공된다.

하와이의 경우 직거래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알로할라니에 한해 박람회 미화 400달러가 할인된다.

칸쿤은 아뜰리에플라야무헤레스, 라이브아쿠아, 바르셀로마야리비에라호텔에 한해 박람회 미화 400달러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팜투어는 본사 허니문박람회 입구에 전신 열 감지 측정과 현장에는 각 상담 테이블에 차단막 설치, 사전예약제를 통해 시간별로 방문 고객을 최소화해 1: 1 맞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봄 허니문 시즌에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우 사전에 신혼여행 계약을 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고 지혜로운 선택”이라며 “현재 현지 리조트 요금·항공요금이 급등해 신혼여행을 예정하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을 방문해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조기 예약할인 혜택을 받기를 권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