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가 전하는 '몰디브신혼여행' 소규모 온라인여행사 덤핑 상품 선택에 따른 고객 폐해 주의

디스커버리뉴스  |  2021.09.06

- 현지 리조트 물량에 따라 좋은 요금으로 고객들에게 혜택주는 정상적인 관행 못 미치는 덤핑 사기 조심해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약 3개월(6월~8월) 사이 본격적인 해외 특히 몰디브로의 신혼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소규모 온라인여행사들의 덤핑요금이 횡행하며 자칫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잘못된 선택에 따른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공지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온라인 몰디브 여행사가 싸다는 그릇된 인식을 우선 바로 잡아야하는데 매년 연례행사처럼 신혼여행 사기 및 부도 및 폐업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을 울린 여행사들 대부분이 작은 규모의 사무실에 2~5명의 인원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여행사라는데 주목해야 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무조건 저렴한 비용으로 모객(고객 유치)을 위해 덤핑행위를 하고 있는데 결코 현혹되지 않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규모 있는 여행사 선택이 지혜"라고 강조했다.

실제 팜투어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몰디브 신혼여행 모객 1위를 기록해왔는데 팜투어 같이 몰디브 현지 리조트 물량에 따라 좋은 요금을 받게 되고 또 이에 따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 정상적인 관행이라는 지적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가중화되는 상황에 자금 확보 등 무조건 고객 유치를 위해 덤핑을 할 경우 이에 따른 피해는 당연히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돌아가기 마련"이라며 "팜투어와 같이 덤핑 및 단순한 가격할인이 아닌 많은 판매에 따른 현지 리조트와의 프로모션 요금에 의한 정상적인 혜택을 제공 받아야 안전한 몰디브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팜투어는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 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점인 팜투어 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400평 규모의 본사는 물론 전국 13개 지사를 갖춘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다.

또한, 팜투어는 배상보증보험가입 및 국내 3대 카드사 고객 및 삼성임직원과 신한임직원 허니문 단독 제휴 등 대기업이 인정한 허니문여행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