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위드코로나시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가 대한민국 허니문 상담 창구로 더욱 각광받는 이유는?

디스커버리뉴스  |  2021.09.24

- 허니문여행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 통한 신혼여행 잘 가는 방법 제시
- 단독 현지 리조트 특전 및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할인혜택과 사은품증정 이벤트

신혼여행.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는 단어이고 미혼 남녀에게 이보다 더 아름답고 신비로운, 그리고 생에 단 한번 있을 인륜지 대사(大事)인 허니문여행 이다.
매년 30만 명의 남녀가 결혼을 하면서 봄과 가을 시즌에는 전국 웨딩홀은 물론 신혼여행목적지를 찾기 위한 경쟁 아닌 경쟁이 치러지곤 한다.
지난해 초 발발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약 1년6개월여 동안 굳게 닫힌 하늘길이 최근 3개월여 사이 열리면서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시즌을 맞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이 연일 예비 시혼부부들의 방문행렬로 뜨겁기 만한데 그 이유를 살펴봤다.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가 위드코로나시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생애 단 한번이 될 최고의 신혼여행의 대안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대안 첫 번째= 신혼여행 관련해서는 무조건 방문 상담을 받는다.
어느 여행사가 됐든 홈페이지나 혹은 기타 온라인 정보를 통해서는 다들 최고이고 최대라고 문구를 달고 홍보를 한다. 하지만 그런 홍보문구에 현혹 되서는 안 된다.
어디를 가든 그 지역(신혼여행 목적지)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고 싶다면 이메일이나 팩스로 요청하지 말고 여행사를 방문해야만 한다.
브랜드 인지도를 체크하는 것도 한 방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정보취득을 위해서는 해당 여행사를 직접 방문 해서 그 회사의 실제 규모와 상담원(허니문 컨설턴트)의 상담력을 체크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해당 여행사의 연혁이나 그동안 각종 언론에 보도가 된 사례들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언론사들이 바라본 해당 여행사의 면모도 참고해야만 한다.
온라인시대에 맞게끔 해당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허니문을 다녀 온 신혼부부들의 후기나 평을 체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대안 두 번째= 신혼여행은 대체로 상품가격이 높기 때문에 여행사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전에 상담을 받기를 원하는 해당 여행사에 대한 사전조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정보를 통해 체크 한 각 여행사들의 가격비교에는 분명 허와 실이 존재한다.
이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소비자(예비 신혼부부)가 조사하기는 어렵겠지만 주지해야 할 부분은 소규모 온라인 전몬 여행사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온라인여행사의 경우 규모가 큰 여행사는 광고비가 많이 들어 싱품가를 높이 책정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겠지만 구체적인 맥락을 살펴보면 신혼여행 즉 리조트 객실은 많이 판매하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여행사에게 공급(리조트 객실)가를 낮춰서 제공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신혼여행(리조트 포함) 비용이 저렴할 수밖에 없는데 소규모 온라인여행사들은 손님 유치를 위해 덤핑으로 가격을 무조건 더 싸게 주는 방식을 선택해 결국 판매 여행사는 부도 폐업으로 이어지는 불미스러운 사례를 남기곤 한다.
그래서 온라인 여행사가 무조건 싸다는 인식은 절대로 버려야만 한다.

▶대안 세 번째= 신혼여행 박람회 현장을 직접 방문하라!!!
박람회는 크게 웨딩박람회, 허니문박람회로 나뉜다.
웨딩업체 제휴를 통한 웨딩박람회의 허니문 참가는 규모가 작은 소규모 여행사의 홍보 수단으로 유일한 선택이다.
참가비, 수수료 등으로 인한 많은 부담을 극복키 위해 가격 또한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무조건 허니문 박람회를 방문해서 허니문 박람회 현장 분위기를 체크하고 직접 컨설팅 매니저와의 1:1 상담을 통해 신뢰도를 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계약후기 및 허니문 후기 등을 면밀히 파악해야 한다.
물론 지금 현재 허니문 출발 수요가 없어 자세히 알 수는 없겠지만 '코로나19' 이전이라도 허니문리뷰가 많이 있는 지 체크하고 특히 코로나시국에 계약 후기 등을 면밀히 보고 체크하는 것이 신혼여행의 척도였다.
무슨 신혼여행 한번 가는데 이렇게 많은 걸 다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고 불만을 표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대로 일생에 단 한번 가는 신혼여행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점에서 위의 모든 사항에 포함되는 허니문전문여행사가 바로 팜투어다. 가격 경쟁력 1위, 공신력 1위,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연간 2만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팜투어가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뢰를 받아 온데는 이런 이유가 있다.
더구나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온 여행사 역시 팜투어 뿐이다.

팜투어는 오는 9월25일과 26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점인 팜투어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방문 고객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1커플에게 몰디브 하드락 리조트 4박 올인클루시브 무료 숙박권(500만원 상당)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는 물론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