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박람회 몰디브 신혼여행 문의 및 방문 쇄도.. 9월 격주 주말 평균 300커플 이상 방문... 10월 매주로 박람회 횟수 늘려

디스커버리뉴스  |  2021.10.08

- 올해 혼인건수 많고 백신접종자 증가 및 전체 여행업 여전히 불확실성 높아
- 오직 정상영업 지속적으로 해 온 팜투어 만이 준비된 여행사로 고객 호평


코로나19가 횟수로 2년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전체 여행업이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영업재개 시기는 내년 2분기쯤 기대가 되고 있는데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온 팜투어는 코로나가 무색하리라만큼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문의 및 박람회 방문이 폭주하며 지난달까지 월 3회에서 이달 10월부터는 매주로 박람회 횟수를 늘려 개최하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에 이어 이달 10월 첫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 지난 10월2일과 3일 양일동안 무려 350커플의 고객들이 방문을 해서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을 했는데 이런 호황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몇 가지 이유를 꼽았다.

▶늦춰왔던 신혼여행 수요 몰려... 유일하게 정상 영업하는 팜투어 박람회 호평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결혼을 늦췄거나 혹은 아직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한 커플분들이 백신접종 2회를 하고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여 최근 팜투어 박람회에 크게 몰리는 것으로 예측 된다"며 "물론 우리나라 여행업이 아직까지는 불확실성 때문에 영업재기를 하지 않고 있고 또 실제 자가격리면제 지역이 몰디브를 비롯해서 하와이, 칸쿤 등에 한정돼 정상영업을 하며 박람회를 주최하는 허니문여행사는 팜투어 외에는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준비된 저희 팜투어에 고객들의 문의 및 상담이 쇄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지난 9월 3차례 열린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800여 커플이 방문을 했고 지난 주말(10월2~3일) 박람회에는 무려 350커플 이상이 방문해 상담 및 예약이 이뤄졌다.

▶자가격리지역 몰디브 경쟁력 우위... 거품 뺀 상품구성 및 단독 프로모션에 주목

특히 놀라운 건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 중 80% 이상이 휴양지 몰디브로의 신혼여행 상담 및 예약을 했는데 이에 대해 팜투어 권 대표는 "위드코로나시대 단연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지로 몰디브가 꼽히면서 당분간 몰디브 수요가 내년 봄까지는 대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팜투어의 경우 이미 코로나이전부터 신혼여행 메인 지역으로 몰디브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뺀 가성비 상품을 내놓는 등 코로나기간동안 철저한 준비를 해두었기 때문에 최근 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두짓타니리조트 무료 숙박권 및 단독 프로모션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0월9일과 10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점인 팜투어부산(범내골)에서 몰디브 및 하와이, 또 칸쿤 지역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