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업무마비 될 정도로 상담신청 쇄도”

부산제일경제  |  2021.10.1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본격화된 해외여행과 일상회복을 앞두고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들이 한꺼번에 몰려 응대할 직원이 모자라 업무마비상태까지 빚어져 되려 한산한 평일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는 것이 팜투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팜투어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상담 신청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이달부터는 기존의 격주에서 매주 주말로까지 박람회를 늘렸다. 그러나 여전히 봇물 터진 수요를 감당하기 무리일 정도가 되면서 실제 주말 이틀 동안 많게는 350커플(서울 본사 기준)이 방문을 하고 상담 신청을 하지 못해 방문을 포기한 커플이 8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로나전에는 본사가 위치한 강남과 직영점인 강북 및 일산 그리고 대전과 부산 등으로 직원들이 분산됐지만 오직 본사와 부산에만 집중되다 보니 상담을 감당키 어려워 주말과 똑같은 혜택이 제공되는 한가한 평일 상담을 권유하고 있다”며 “위드코로나를 맞아 일상으로 조금 더 가까워지고 또 가까운 동남아지역까지 열린다면 코로나 이전수준으로의 회복도 가능해 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8월 몰디브관광청과 공동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에 이어 몰디브 팜투어 단독 기획전을 지난 9월과 이달 10월에 진행하고 있다. 박람회 방문 고객 대상으로  몰디브 리조트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서 신혼여행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팜투어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본사(서울 강남 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와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