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유일한 신혼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광폭행보’

아시아에이  |  2021.11.01

- 본사 및 부산직영점서 10월 이어 11월에도 박람회 매주 주말 박람회 개최
- 11월에도 매주 양일간 평균 400커플 이상 예비 신혼부부 방문 예상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오는 11월6일과 7일 주말 이틀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학동)과 직영점인 팜투어부산(범내골)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최근 10월까지 총 8차례 열린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이틀 동안 평균 본사 350~400커플, 팜투어 부산 80~100커플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져 그야말로 광폭행보를 띄며 마치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듯 한 풍경이 연출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시국에 이어 위드코로나를 맞아 이렇게 각광을 받아온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의 집결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와 감동을 주는 허니문 전문가들의 상담력을 꼽을 수 있고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경쟁력은 물론 코로나19 기간에도 이미 준비된 허니문전문여행사라는 명성이 크게 작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여행사들이 사실상 오프 상태였던 코로나19 기간 동안에도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몰디브를 메인으로 하와이, 칸쿤에 한해 가성비 높은 인기 리조트 확보 및 코로나이전 요금으로 동결한 것이 묘수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권 대표는 이어 “저희 팜투어의 이와 같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해외로의 신혼여행에 적극 부응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과 파격이벤트가 각광받으며 고객분들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더불어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책임질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10월 매주 박람회를 총5차례 진행한데 이어 이달 11월에도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며 몰디브, 하와이, 칸쿤에 한해 박람회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은 물론 사은품 15만 포인트 제공 및 리조트별 객실업그레이드, 익스커션 무료증정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