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내년 봄에도 허니문 대세는 몰디브…국경개방 예정 일부 국가 복병가능성도”

부산제일경제  |  2021.11.06

팜투어, 2022년 봄 신혼여행지 예상순위 베스트 6 선정
“몰디브 대세 가운데 국경개방 예정 모리셔스·발리·푸켓 복병 가능성 전망”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정됨에 따라 지난 두 달(9월~10월)여 사이 양일간 평균 400커플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했는데 이중 75% 이상이 몰디브를 선택해 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고객들의 상담 및 계약에 따른 통계수치를 바탕으로 몰디브의 압도적인 1위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팜투어 선정 2022년 봄 허니문시즌 신혼여행지 순위 예상 베스트 6를 소개한다.

◇1위 몰디브(55%)=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위드코로나 신혼여행지로 폭발적인 수요 기대
지난 10월 한 달 동안 팜투어 본사 신혼여행박람회를 방문해 상담 및 계약을 맺은 약 1200여 커플들 중 75%는 몰디브를 선정했다.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답게 보다 더 안전한 위드코로나에 최적화돼 독보적인 1위가 될 전망이다.
특히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PCR검사 무료 그리고 인기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 및 파격 이벤트도 각광받는 이유로 꼽힌다.
◇2위 하와이(20%)= 여전히 잠재력 높은 대표 신혼여행지로서의 가치 입증 전망
11월 현재 몰디브에 이어 약 15% 정도 수요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 하와이의 경우 지나치게 높은 항공요금이 걸림돌이지만 대한항공 하와이직항이 만 1년8개월여 만에 재개되며 항공가격이 다소 낮아질 것을 기대해볼 수 있다. 
물론 당장에 몰디브를 뛰어 넘기는 어렵지만 여전히 연인 및 허니무너들의 로망과도 같은 여행지로 내년 봄까지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에서 하와이 직거래 리조트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단독 특전으로 즐겁고 유쾌한 하와이 신혼여행을 보장하고 있다.
◇3위 발리(10%)= 연내 국경개방 및 활성화될 경우 예전과 같은 동남아 부동의 1위 예측
아직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단거리 지역 왕좌로 신혼여행지 1위를 고수 해왔던 만큼 동남아 부동의 1위 발리가 연내 국경개방과 더불어 안정화된다면 내년 봄 신혼여행지순위의 복병으로 부상, 몰디브에 버금가는 수요가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팜투어는 매년 발리 허니문 모객 1위를 기록하면서 발리 현지에 직거래 리조트를 통해 경쟁력 높은 즉 거품 뺀 발리신혼여행상품을 히트시켜왔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가 된다.
◇공동 4위 칸쿤(5%)= 매년 신혼여행지순위 상위에 오른 이국적이며 매력적인 휴양지로 안착
매력적인 휴양지이자 중남미라는 희소성으로 코로나19전까지 매년 신혼여행지순위 상위에 올려져있던 칸쿤 지역도 내년 봄 상위에서 인기신혼여행지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공동 4위 모리셔스(5%) 이색적인 아프리카 신혼여행지로 하늘길이 열릴 경우 허니문 수요가 늘어날 조짐
아프리카의 꽃 인도양의 보석으로 알려져 있는 모리셔스는 사파리 투어 등 이색적인 투어와 에메랄드 빛 바다 및 액티비티를 상대적으로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잠재된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측된다
◇공동 4위 푸켓(5%)= 연인 및 젊은층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지역 위세몰아 다시금 재도약
푸켓은 이미 오래전부터 유러피언의 천국 혹은 우리나라 젊은층과 연인들을 사로잡은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지역이다. 예전만큼의 휴양지로서의 인가를 끌고 있진 못하지만 이달 11월 한국관광객의 태국 격리 면제 발표로 발리에 이어 동남아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내년 봄 예비 신혼부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