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디브 박람회 즉시할인 미화최대 600달러 및 PCR검사비용 지원 등 파격 특전 힘입어 몰디브 수요 이끌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매주 주말 평균 400커플의 고객(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로 매주 만원사례를 기록하며 이미 올 연말 몰디브 리조트의 경우 객실 완판을 달성했다.
이어 내년 2022년 봄 허니문 시즌에도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 약 80% 판매가 이뤄져 객실확보가 매우 시급할 정도로 폭발적인 몰디브 수요에 이른바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고 있는 형국이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여파로 약 1년6개월여 동안 멈춘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최근 몇 개월여 사이 본격화됨에 따라 브랜드 파워 1위의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 수요가 감당키 어려울 정도로 폭주해 사실상 매주 주말 선착순 400커플 마감을 단행하기에 이르렀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워낙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약 두 달여 동안 매주 주말 박람회 현장에 평균 400커플이 방문해 40여명의 직원들이 쉴 틈 없이 방문 고객들과의 신혼여행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팜투어의 그동안 쌓여진 브랜드 파워와 또 믿음과 신뢰의 집결판이라고 판단되며 더불어 박람회에 마련된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혜택이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몰디브 지역의 경우 박람회 즉시할인 최대 미화 600달러, PCR검사비용(미화 200달러) 지원은 물론 단독 프로모션 등을 통해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할 뿐 아니라 허니문전문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허니문여행길을 제시한다.
한편 팜투어는 올 연말 몰디브 리조트 객실 완판에 이어 내년 봄 허니문시즌 몰디브 리조트 객실 80% 판매로 인해 객실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신규 리조트인 카기(KAGI), 푸시파루(Fushifaru) 등 리조트 확보 등으로 몰디브 수요를 지속적으로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