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올해 몰디브 상품 완판… 내년 봄도 80% 마감”

G글로벌경제신문  |  2021.11.15

9월부터 10회 연속 상담만원… 방문수요 폭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매주 주말 개최하는 신혼여행박람회에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방문수요가 폭주하면서 해외 신혼여행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에 주말 평균 400여 커플이 방문하면서 지난 9월 3차례 10월 5차례 11월 둘째 주까지 총 10차례 연속 만원사례를 기록하며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당초 예상했던 신혼여행 수요보다 훨씬 많은 고객이 박람회를 연일 찾고 있는데 이는 허니문을 제대로 준비한 여행사가 팜투어 외에는 없다는 방증”이라며 “이미 연말까지 몰디브의 경우 리조트 객실이 완판 된 데 이어 내년 4월까지 80% 정도 마감이 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라면 하루라도 일찍 사전예약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10차례 주말 박람회를 개최했는데 평균 400커플 이상이 방문해 방문 예약을 사전에 마감할 수밖에 없어 송구하다”며 “곧 직원이 더 충원되면 정상적으로 전원 예약 상담을 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7~2019년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달성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의 명성을 얻어왔다.
최근 약 4개월여 동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의 방문행렬이 이어지며 명품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호평을 받고 있다.
팜투어는 이달에도 셋째 주인 20~21일, 마지막 주인 27~28일 각각 주말 박람회를 서울 본사와 직영점 부산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