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신혼여행 로망 이뤄주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특수... 2022년 창립 20주년 및 봄 허니문 시즌 본격 채비

아시아에이  |  2021.11.19

- 코시국 1년6개월여 만에 신혼여행 특수로 뜻밖의 호황... 몰디브 4월까지 리조트 80% 객실 판매
- 몰디브 대체지역 하와이 본격 채비... 창립 20주년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고객 신뢰와 믿음 견고해

특수라는 단어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된다. 특별히 다른, 뛰어남으로 순화된 특수(特殊)가 있고 특별히 발생하는 수요 특수(特需)를 뜻하기도 한다.
내년 2022년 창립 20주년을 앞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코시국(코로나시국)에 만 1년6개월여 만에 신혼여행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횟수로 2년째 코로나19의 불안감에 따라 특수는 사라지고 오히려 소비위축은 물론 업종별 위기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신혼여행이라는 특정 분야에서 특수를 맞이한 팜투어가 단연 주목을 끄는 이유이다.
일반여행과 달리 신혼여행의 경우 생애 단 한번 뿐인 여행이다. 톡톡 튀는, 아주 특별한 신혼여행을 가고자 하는 건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의 바람이자 숙원이기도 하다.
이런 로망을 현실로 이뤄주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약 3개월여 동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허니문 업종에서 특수라는 호황을 맞았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팜투어 박람회가 연일 고객들의 방문행렬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이른바 보복여행에 따른 반짝 특수가 아닌 진정성으로 중무장된 신혼여행이라는 틈새특수로 일궈진 부산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팜투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은 상담을 위해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허니문에 대한 이상과 꿈을 실제가 되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코시국 신혼여행 상담 창구로 자리매김해 호평을 받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의 매주 주말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에는 주말 평균 400커플이상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을 해서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지며 지난 9월 부터 최근 11월 둘째 주 주말인 11월13일과 14일까지 10주 연속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더구나 몰디브의 경우 올 연말까지 이미 현지 리조트 객실 완판은 물론 내년 봄까지 약 80%의 객실 판매가 되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팜투어 권 대표는 “최근 폭발적인 몰디브 수요는 그동안 정체됐던 허니문 수요의 영향이 지대하고 뒤를 잇고 있는 하와이와 칸쿤 또 푸켓 국경개방 및 인천 푸켓 직항편이 열릴 예정이고 더불어 연내 발리까지 개방된다면 다양한 신혼여행 지역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팜투어의 경우 하와이 현지직영 법인 팜USA를 통해 안전한 하와이 신혼여행길을 제공해 드리고 있고 최근 개방된 푸켓도 신혼여행 상품구성이 완벽히 준비가 돼 현재 유일하게 준비된 허니문여행사는 저희 팜투어 뿐”이라고 밝혔다.
권 대표는 또 “또한 국경개방을 앞두고 있는 발리는 물론 방콕 경유지에서 PCR 검사로 1박을 하고 갈수 있는 코사무이도 준비가 완벽히 마쳤다”며 “ 코시국에 이어 위드코로나를 맞아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생애 단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떠날 고객분들의 로망을 팜투어 브랜드에 걸맞게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이달 11월과 12월 연말까지 매주 주말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학동인근)과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