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폭발적인 예약에 '몰디브 단독 기획전' 12월까지 연장 4일~5일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디스커버리뉴스  |  2021.12.03

- 오는 2022년 4월까지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 80% 마감... 발 빠른 사전예약 위해 박람회 방문 필수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12월4일과 5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학동역 인근)과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인근)에서 지난 9월부터 진행해온 몰디브 단독 기획전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근까지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져 내년 봄 허니문시즌을 앞두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인기 리조트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지원, 스파크레디트(미화 200달러), 선셋돌핀크루즈제공 및 코로나19 이전과 동일특가 프로모션을 이달 12월까지 연장 실시한다.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몰디브 마지막 단독기획전의 일환으로 현재 내년 4월까지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의 약 80%가 마감돼 추가로 확보된 리조트 잔여 객실은 물론 인기리조트인 더레지던스디구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아난타라키하바, 하이더웨이, 카기, 디갈리, 퓨라베리, 두짓타니, 피놀루, 그랜드코디파루, 코코보두히티, 푸시파루, 센타라그랜드, 페어먼트시루펜푸시 등에 한해 리조트 특전이 마련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몰디브의 경우 최근 두 달여 사이 워낙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져 이미 내년 4월까지 리조트 객실 마감이 80%에 육박해 발 빠른 사전예약을 해야만 몰디브 신혼여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자칫 위드코로나를 맞아 생애 단한번이 될 신혼여행을 객실부족으로 못 갈수도 있기 때문에 조속하게 저희 박람회장을 방문하셔서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을 서두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에는 박람회 양일간 평균 350~400커플이 방문을 해서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중 70%가 몰디브를 선택했고 뒤이어 하와이, 칸쿤 그리고 최근 런칭한 푸켓으로의 수요도 조금씩 늘어나 내년 봄 허니문시즌에는 빅4를 형성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