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집중기획)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타 온라인 여행사와 얼마나 다르고 차별화 됐나

디스커버리뉴스  |  2021.12.07

- 대면 없는 유선 및 온라인 진중함과 신뢰도 낮아 오프라인박람회 수요 여전
- 전문가와 1:1 맞춤상담으로 디테일하고 현장감 담은 정보제공 및 소통 선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연일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폭주로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활짝 열렸는데 온라인시대에 어떻게 오프라인박람회가 주목을 끌게 됐는지 그 현장을 들여다봤다.

▶온라인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진중함과 신뢰 그리고 전문성에 대한 갈망
최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매주 주말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지난 12월2일 정부의 국내 입국 내외국인 자가격리 10일을 발표하기 전만해도 고객들의 방문행렬로 이른바 북새통 그 자체였다.
혹자는 굳이 온라인여행사로 손쉽게 선택하고 예약을 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발품 팔아서 박람회장을 방문하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장은 이를 불식시킬만한 여러 가지 경쟁력에서 우위에 있음을 입증한다.
이는 온라인만으로는 해소시킬 수 없는 매력이 팜투어의 오프라인 상에서 열리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생애 단한번이 될 신혼여행을 진중함이나 신뢰 그리고 전문성에서 믿음을 쌓고자 한다면 이유 불문하고 꼭 방문을 해보자.
왜 허니문1등 여행사며 입증된 허니문전문여행사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빠름·속전속결 보다는 전문가와 1:1 상담으로 해소될 디테일하고 현장감 담은 신혼여행
오프라인 신혼여행박람회를 주말마다 열고 있는 여행사는 국내 유일하게 팜투어 뿐이다.
200평을 넘는 본사 사무실과 박람회장을 갖추고 매주 주말 박람회를 연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모험이자 자신감일수 있는데 팜투어 박람회장에는 주말이면 인산인해 그 자체다.
워낙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져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지며 커플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의 디테일하면서도 현장감 담은 상담이 팜투어 만의 전매특허와도 같다.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 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팜투어 박람회장에서의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신뢰 담은 정보제공과 경쟁력 높은 상품구성에 따른 결정과 선택이 가능하게 해줄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이면 모든 게 해소되고 해결이 된다.

▶어떤 여행사며 다녀온 고객의 후기와 안정장치까지 검증 또 검증이 필요
팜투어는 이미 7년 전부터 국내 유일의 오직 신혼여행만을 위한 직접 주관하는 신혼여행박람회를 주말마다 열어오고 있다.
온라인 시대의 역행(?)이라고 혹자는 치부할지도 있지만 온라인만으로 해소될 수 없는 진중함과 전문성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고민을 완벽히 해소시킬 오프라인 박람회만의 매력이다.
1위 여행사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1위 여행사 팜투어를 통해서 다녀온 고객은 이미 코로나19 이전 3년(2017년~2019년) 연속 매년 2만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기간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음은 물론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주말 양일간 폭발적인 고객(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을 이뤄내고 있는 검증된 허니문전문여행사다.
끝없이 올라오고 있는 팜투어 고객들의 허니문 후기와 배상보증보험 18억5천만 원까지 오직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보장하는 여행사가 바로 팜투어다. 그리고 오프라인 신혼여행박람회를 매주 주말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