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20주년 맞아 지역별 기획전 마련

부산제일경제  |  2022.01.12

오미크론 불구 봄 허니문 시즌 5월까지 몰디브 객실 80% 마감..."빠른 예약 필수"
조기예약 할인 및 단독 특전 ‘인기’..."사전 예약 시 추가 특가 요금 제공"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가을 시즌 방문고객 30% 예상"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새해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오는 1월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만 2년째 지속되어 온 코로나19는 물론 오미크론을 극복코자 한 의지를 반영한 만 2년째 지속되어 온 코로나19는 물론 오미크론을 극복코자 한 의지를 반영했다는 것이 팜투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팜투어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여 동안 코로나19가 무색하리라 만큼 매주 주말 이틀 동안 평균 400여 커플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해 박람회를 찾았지만 지난해 12월 3일 오미크론 확산 관련 국내 입국 시 자가격리 10일 조치가 내려져 주춤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박람회 개최로 신년을 맞아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것이다.

특히 이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2022년 봄 허니문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몰디브관광청 2년 연속 단독 파트너 선정 기념의 일환으로 인기 신혼여행지인 몰디브 조기예약할인 및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몰디브 신혼여행을 돕는다.

몰디브, 하와이, 칸쿤 외에 가을 시즌 발리, 푸켓지역에 한해서는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및 직거래 리조트 특전 등이 마련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비록 지금은 자가격리 열흘 조치로 즉각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은 불가능하지만 이에 불안해하지 않고 보다 더 적극적인 신혼여행 상담과 계약을 통해 올 봄 허니문 시즌 합리적인 신혼여행 준비를 저희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안내 받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기간 2년여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정상영업을 해온 팜투어의 저력과 열정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박람회 현장에서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은 물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