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고객 50%는 올 가을 예약 고객... 격리 해제 및 코로나19 한풀 꺾일 것에 대한 기대감 및 해외여행 갈증 입증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1월22일~23일) 신혼여행박람회 이틀 동안 150커플이 방문(서울 본사 및 팜투어부산)을 해 코로나19와 오미크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외로의 신혼여행에 대한 갈망이 드러났다.
특히, 이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절반 이상이 올 가을(9월~11월) 허니문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대거 방문해 예년과 달리 가을 고객들의 움직임이 빨라 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예년에 비해 가을 손님이 부쩍 늘어난 건 그만큼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해소됐고 또 하루라도 빨리 사전 예약을 해서 할인 및 특전혜택을 받기 위한 지혜가 담긴 것“이라며 ”만 2년째 지속된 코로나19도 한풀 꺾일 것이란 기대감도 작용했고 저희 팜투어의 신뢰와 믿음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어필 한 것이란 자부심도 크다”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는 지난 2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으며 2022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통해 몰디브 및 하와이, 칸쿤, 푸켓 지역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으로 방문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신혼여행길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월5일과 6일 양일간 본사(서울 강남 학동역 인근)와 직영점 팜투어부산에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몰디브, 리조트 객실 5월까지 약 80% 마감... 조속한 사전예약이 최우선
지난 12월말 현재 몰디브 현지 리조트(풀만마무타, 더레지던스디구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코라코라, 아난타라키하바, 하이더웨이, 카기, 디갈리, 퓨라베리, 두짓타니, 피놀루, 그랜드코디파루, 코코보두히티, 센타라그랜드, 페어먼트시루펜푸시 등)의 약 80% 이상 객실 마감된 상태로 올 봄 허니문시즌 몰디브로 신혼여행 예정중인 고객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사전예약이 선결과제다.
특히 봄 시즌 전에 몰디브 리조트 객실 및 항공요금 대폭 상승이 예측돼 팜투어 박람회에 마련된 2019년 동일요금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와이, 2022년 조기예약특가 객실 업그레이드 등 하와이단독 기획전에 주목
하와이의 경우 전통적으로 팜투어의 대표적인 신혼여행목적지로 현지에 팜투어 국내최대 하와이 직영지사 운영 외에 하와이 현지 팜투어 소속 정식 허니문 전담가이드 및 팜투어 전용차량의 단독행사 그리고 하와이 직거래호텔 단독 특가 및 객실 업그레이드와 호텔런치와 디너 등 박람회 하와이 단독 기획전이 마련됐다.
하와이의 경우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와이키키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 하얏트리젠시, 쉐라톤와이키키, 아스톤와이키키 등에 한해 리조트 및 팜투어 단독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