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평균 150~180커플 방문”
부산제일경제 | 2022.03.0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미크론 등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평균 150~180커플이 방문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팜투어는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말마다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몰디브기획전을 마련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오미크론확산에도 불구하고 2월 들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이 더 증가,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이틀 동안 평균 150~180여 커플이 방문하고 있다.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데 커플 단독 1:1 맞춤 상담과 코로나19와 오미크론시국 대처를 위한 정확한 정보제공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팜투어는 보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3월에도 12일과13일 양일간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몰디브를 비롯해서 칸쿤, 하와이 지역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으로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혼여행을 보장할 것”이라며 “준비된 저희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꼭 방문해서 완벽한 신혼여행을 떠날 수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몰디브 단독 기획전은 물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