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가을 겨냥 단독 프로모션 및 발리·유럽 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업

디스커버리뉴스  |  2022.03.03

- 2022년 가을허니문시즌 코로나19이전 신혼여행지순위 톱5(몰디브·하와이·발리·칸쿤·유럽) 허니문 왕의 귀환 유력

2022년 봄에 이어 가을허니문시즌이 임박해지면서 최근 자가격리 면제 및 발리 국경개방 등이 맞물려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코로나19와 오미크론 시국에 만2년째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불안해하고 있을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안심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해오며 신뢰를 쌓아왔는데 몰디브와 하와이, 칸쿤에 이어 최근 급물살을 탄 유럽과 발리도 코로나19 이전으로 회귀할 조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미 지난달부터 올 가을허니문 수요가 주말 박람회 이틀 동안 방문고객 중 절반 이상 차지해 사전예약을 위한 빠른 움직임이 눈에 띄었다”며 “더구나 발리와 유럽 등 그동안 멈춰있던 신혼여행지까지 가세할 경우 가을시즌에는 코로나19 이전의 빅5였던 몰디브, 하와이, 칸쿤에 발리와 유럽이 포함될 조짐”이라고 밝혔다.

▶몰디브, 코로나19 기간 동안 해외 신혼여행 전체 80%이상 차지
지난해부터 2022년 들어서도 변함없이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몰디브의 경우 6월까지 현지 리조트 객실의 약 85%가 마감될 정도로 높은 수요는 올 가을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팜투어는 지난해부터 몰디브관광청과 공동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을 전개하며 몰디브 신혼여행 붐 조성에 일조를 했을 뿐 아니라 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더불어 지혜로운 몰디브 신혼여행을 보장해오고 있다.

▶하와이·칸쿤, 몰디브와 빅3 형성... 가을 수요 크게 늘어날 전망
현재까지 전체 수요의 75%를 차지하는 몰디브에 이어 하와이와 칸쿤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 가을시즌까지 지금보다 더 늘어난 수요가 예측되고 있다. 특히 하와이의 경우 현재 일일확진자수가 100여명에 그칠 뿐 아니라 현지에서 레스토랑 등에 방역패스가 면제돼 전형적인 청정지역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유럽에 이어 발리 봄 시즌부터 점진적으로 증가... 가을 빅5 합류 예측
발리가 최근 국경 개방을 앞두고 있어서 코로나19 이전 몰디브와 자웅을 겨뤘던 동남아 강좌로서의 귀환이 예측되는데 팜투어의 경우 코로나19이전까지만 해도 발리 신혼여행 전체 수요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를 했는데 이에 발맞춰 발리 풀 빌라 리조트 8선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도 전통적으로 꾸준한 신혼여행지로 각광받아왔는데 발리와 더불어 새롭게 2년 만에 합류를 하며 빅5 조성에 뛰어들 전망이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추가 특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각 지역별 리조트특전은 물론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전을 제공하며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