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봄·가을 허니문시즌 신혼여행박람회 상담 이어져.. 해외입국 자가격리 면제 초읽기

디스커버리뉴스  |  2022.03.04

- 몰디브·칸쿤 이어 발리 3월14일 이후 격리면제, 두바이 PCR검사 면제, 하와이 일일 확진자 100여 명 수준 및 방역카드면제 안전지대로 여겨

해외 입국자 대상으로 7일간 실시하는 자가격리의 해제가 초읽기에 돌입한 가운데 그동안 굳게 닫혀있는 동남아 휴양지의 대명사 인도네시아 발리가 국경 개방을 앞두고 있고 두바이는 방역완화의 일환으로 PCR검사 면제가 단행돼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본격화될 조짐이다.
더구나 하와이의 경우 레스토랑에서의 방역패스 면제는 물론 현재 일일 확진자 수치가 100여명에 그쳐 코로나 안전지대로 각광받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달 푸켓의 국경개방 등 인기 신혼여행지들이 속속 귀환을 하며 2022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민을 해소시킬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3월12일과 13일 양일간 본사 및 직영점 팜투어부산에서 몰디브 단독 기획전 및 하와이, 칸쿤, 푸켓은 물론 새롭게 열릴 발리, 유럽, 두바이에 한해 사전예약 특전 및 각 지역별 프로모션을 마련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달 초 들어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신혼여행 상담 예약이 쇄도하며 3월12일과 13일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장에 방문예약 고객이 현재 박람회 신청 3일 만에 100커플을 훌쩍 넘어섰다”며 2월 평균 방문 두 배인 300여 커플 이상 방문이 예상 되는데 질병관리본부의 해외입국자 격리면제 검토 관련 뉴스보도에 기대를 갖고 신혼여행 준비를 서두르기 위해 방문신청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팜투어 권 대표는 “올해 가을시즌은 예식이 많은 관계로 해외입국격리가 풀림과 동시에 많은 신혼여행 수요 문의가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이 경우 지난해 10월과 11월처럼 몰디브의 경우 객실 부족 현상이 발생될 것이 확실시 되고 이미 6월까지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의 약 85%가 마감돼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사전예약을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동남아 강좌 발리 국경개방·하와이 방역패스면제... 리턴투 파라다이스
팜투어는 현재 몰디브에 집중돼 있는 수요의 분산을 위해 두 번째로 인기가 높은 하와이에 이어 최근 국경개방을 앞두고 있는 발리를 포함해 올 가을허니문시즌 빅3(몰디브, 하와이, 발리)가 형성될 경우 코로나19 이전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예측했다.
이를 위해 팜투어는 발리 지역 단독 프로모션 및 상품을 곧 런칭해 발리 베스트 풀 빌라 리조트 8선을 통해 전통적으로 동남아 강좌로 군림해온 발리 신혼여행길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하와이의 경우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일일 100여명에 그칠 뿐 아니라 현지에서 레스토랑 등에서 방역패스가 면제됨에 따라 더더욱 청정지역으로 각광받아 꾸준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1~2022년 신혼여행지순위 부동의 1위 몰디브... 박람회 단독기획전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사실상 해외로의 신혼여행지 부동의 1위로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전체 방문 고객의 7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몰디브 수요는 올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팜투어는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지역에 한해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상당) 지원 또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적용 등의 몰디브 단독 기획전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PCR검사 면제 두바이 및 칸쿤·유럽·푸켓도 점진적인 신혼여행수요 예측
최근 PCR검사면제가 시행된 두바이와 아부다비 경유인 몰디브 신혼여행의 경우 관광과 휴양의 두 지역을 즐기기에 더 편리해졌다.
또한 몰디브와 하와이에 이어 3순위에 올라있는 인기신혼여행지 칸쿤과 더불어 발리, 유럽, 그리고 푸켓도 올 가을 허니문시즌 점진적인 신혼여행수요가 예측되고 있다.
팜투어는 현재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코로나19 이전 빅5에 꼽힌 몰디브, 하와이, 칸쿤, 푸켓, 발리 신혼여행상품 구성을 통해 허니문수요 다변화를 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