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가을허니문시즌 ‘자가격리면제 지역’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3.07

유럽 또한 자가격리·음성확인서 면제
자가격리 면제로 사전예약·상담 늘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오는 12~13일 가을허니문시즌을 앞두고 자가격리면제지역만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최 장소는 본사·부산 직영점이며 해외입국 시 자가격리 7일 면제가 유력하며 면제 지역은 몰디브·하와이·칸쿤·유럽·푸켓·발리다.
팜투어의 몰디브 단독 기획전은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몰디브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지원, 사전예약 시 지난해와 동일한 특가적용 등이 제공돼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몰디브 신규오픈 리조트 ▲풀만마무타 ▲코라코라 ▲더레지던스디구라와 고객만족도 베스트 3(하이더웨이·디갈리·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리조트와 럭셔리 리조트 ▲아난타라키하바 ▲힐튼콘래드 ▲W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몰디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요를 기록한 하와이는 팜투어 현지법인 팜USA를 통해 팜투어 전용차량(밴 10대 보유) 단독 행사·허니문전담 가이드, 박람회 미화 최대 400달러 즉시 할인 혜택이 있다. 또한 직거래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 아웃리거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할라니 ▲하얏트리젠시 ▲힐튼하와이언빌리지 단독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칸쿤의 경우 3순위 신혼여행지로 ▲아뜰리에플라야무헤레스 ▲바르셀로마야리비에라 ▲하얏트지바 ▲라이브아쿠아 ▲하얏트리젠시 호텔만 박람회·리조트 특전을 마련했다.
또한 이외에도 최근 코로나19 방역완화의 일환으로 자가격리·음성확인서 면제인 유럽의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동유럽 등이 신혼여행지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푸켓 또한 ▲반얀트리 더블 풀 빌라 ▲크레스트 ▲트인팜스 등의 특가 제공도 하고 있다.
오는 14일 자가격리 발표를 앞둔 발리의 경우 큰 수요가 예측돼 ▲짐바란뿌리발리 ▲사마야스미냑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 ▲아난타라울루와뚜 ▲식스센스울루와뚜 ▲물리아에 한해 박람회 40만원 즉시 할인,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등 단독 특전·리조트 혜택을 공개해 시선을 끌 전망이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자가격리 면제가 유력해지면서 코로나 이후 2년여 만에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열릴 예정인데 이에 발맞춰 가을 허니문 시즌 고객들의 신혼여행 상담 신청·사전예약이 크게 늘었다”며 “박람회에서 제공될 지역별 특전과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