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4월까지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개최…“첫 주 사전예약만 400커플”

부산제일경제  |  2022.03.2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4월까지 매주 주말 신혼여행을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첫 주 사전예약에만 400커플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는 지난 12일부터 지난 27일까지 3주간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회당 평균 400커플이 방문한데 이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주 박람회에도 방문상담 사전예약으로 일주일전부터 400커플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팜투어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 신청을 이미 받고 있다. 또 본사 및 직영점 팜투어부산 위주에서 전국 지사(인천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울산,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동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방문고객들의 수요를 전국 권으로 분산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주말 방문이 어려워진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주말 박람회와 동일한 특전을 적용하는 평일 상담을 권고하고 있지만 워낙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요를 물리적으로 대응치 못한 부분은 고객분들에게 송구한 마음”이라며 “방문을 못하신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4월부터는 매주 주말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고 또 박람회장에서 대기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매주 400커플 선착순 마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주관 몰디브 페스티벌 기획 박람회를 개최, 다양한 특전을 마련했다. 또 몰디브, 하와이, 칸쿤에 이어 새롭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발리, 푸켓, 유럽, 모리셔스, 코사무이 등 이른바 빅8 지역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