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연일 400여 커플 방문쇄도 이유.. 전문성 우위와 거품 뺀 상품구성 ↑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04

- 창립20주년 경험과 노하우에 믿음신뢰 높아 3월과 4월 5차례 주말 평균 400여 커플 방문 폭발적인 증가로 사전예약 선착순 마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연일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심지어 주말 양일간 평균 400여 커플이 방문을 해서 미리 사전에 선착순 마감을 할 지경에 이르며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고 있는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가 2022년 가을허니문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코로나19 2년여 동안 팜투어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국내 허니문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고 꾸준히 주말 박람회를 열어 불안해하고 있을 고객분들에게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고 또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전문성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팜투어는 코로나기간에도 몰디브, 하와이, 칸쿤 등 올 주력 신혼여행 지역 거품을 뺀 상품구성을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지혜로운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창립 20주년 및 2022년 본격 해외 신혼여행 대비...몰디브·하와이·칸쿤·유럽· 발리·푸켓 단독 프로모션 및 기획전 마련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2년여 만에 재개된 해외 신혼여행 개척을 위해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이달 4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올 가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특히 전체 수요의 85%에 육박하고 있는 이른바 빅3에 꼽히는 몰디브, 하와이, 칸쿤의 경우 팜투어 박람회에서 단독 기획전을 통해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적용 또 리조트 특전 등이 마련됐다.

▶발리·푸켓·유럽·모리셔스·두바이 지역 다변화로 가을허니문시즌 선택의 폭 넓어져
몰디브·하와이·칸쿤의 뒤를 이어 동남아 대표 스테디셀러 지역인 발리와 푸켓 수요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고 또 원조 신혼여행지 빅5인 유럽도 수면 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 모리셔스와 두바이도 나름의 수요를 이끌며 다변화지역으로 예비 신혼부부들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 만해도 전체 수요의 약 30%를 차지했던 발리에 한해 인기리조트 빅8(인디고스미냑, 사마야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힐튼, 아난타라울루와뚜, 더물리아, 식스센스울루와뚜)를 런칭했다.
또, 두바이의 경우 두바이에서 1박을 하고 시티투어(사막투어 택1)까지 즐기고 두바이에서 새벽출발을 해서 오전 몰디브 말레도착 후 리조트 이른 체크인으로 첫날부터 리조트에서 온종일 부대시설이 가능한 두바이레이오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