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탐방)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폭발적인 수요 이유가 뭔가 봤더니.. 1등 허니문여행사인 '왕의 귀환'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25
- 코로나19 이전 3년 연속 연간 2만 쌍 모객 명성 재확인
- 코로나기간 정상영업 및 지속적인 주말 박람회 개최로 고객들의 높은 신뢰 작용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올해 창립20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 이전 만해도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 달성을 기록하며 국내 1위 허니문전문여행사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그 이듬해 코로나19 발발로 만 2년째 답보상태에 그쳤으나 지난달 3월21일부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면제 조치가 이뤄지며 최근까지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활짝 열렸다.
팜투어는 지난달 격리 면제 발표 후 3월 둘째 주인 12일~13일을 시작으로 최근 4월23일~24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까지 8주(4월30일~5월1일 선착순 마감 포함) 연속 주말 이틀 평균 400여 커플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위한 방문행렬로 이른바 만원사례를 통해 마치 코로나19 이전으로의 회귀를 만끽하며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고 있다.
그러나 주말 박람회뿐 아니라 일주일 평균 약 2천 건에 달하는 온라인 및 유선상 신혼여행 견적 문의까지 폭주하며 팜투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견적문의 지연으로 물리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렇게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올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폭발적인 방문이 이어지는 건지 현장을 둘러봤다.
▶교과서와도 같을 신혼여행의 정석... 20년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허니문 창구
코로나19 이전 팜투어는 몰디브, 하와이, 발리, 칸쿤, 유럽 이른바 빅5 지역을 위시로 매년 수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생애 단 한번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책임지며 7년(2013년~2019년) 연속 허니문 1등 전문여행사로서의 위용을 과시해왔다.
국내 유일무이 자체 박람회를 주말마다 본사와 직영점(부산)은 물론 전국지사((인천구월, 수원, 안산, 천안, 울산, 청주, 원주, 전주, 광주순천, 대구)에서 개최해 왔다.
특히 허니문 각 지역별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상담을, 그것도 오직 신혼여행 관련 전문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해외 신혼여행을 개척해왔다.
해외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 없는 신혼여행 상품구성으로 보다 다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해왔다.
실제 팜투어는 하와이현지법인 팜USA를 비롯해서 푸켓, 발리 직영 운영의 묘미를 적극 활용해 팜투어 고객 단독 행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 빼곡한 신혼여행 상담 테이블에서 꽃피는 진성성과 팜투어 직원들의 열정·신념
팜투어 박람회장 입구에 들어서는 대부분의 고객(예비 신혼부부)들은 놀라기 마련이다.
빼곡하게 놓인 상담테이블에 빈자리도 없이 고객과 팜투어 직원들의 상담열기에 “이렇게 사람이 많아?”라며 경외스러운 표정을 짓게 된다.
물론 코로나19 기간 동안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는 고객들의 방문이 뜸했고 다 채워지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열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정상영업을 고수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이도 놀라운 일이다.
손님도 없는데 가게 문을 열어놓은 셈인데 이런 과정에 고객들은 팜투어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쌓이게 됐고 해외여행길이 열리자 팜투어의 열정과 신념에 따라 그동안 관망만 해오던 예비 신혼부부들은 팜투어를 선택하고 주말 박람회장을 끝없이 찾게 된다.
▶ 패키지여행사도, OTA(온라인여행사)도 있는데 왜 팜투어 박람회장을 방문하나?
답은 이미 예상가능하다.
패키지 여행사들의 경우 전 세계를 겨냥한 상품구성에 따른 신혼여행이라는 디테일과 전문성의 부족이다.
즉, 팜투어와 같이 오직 신혼여행만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 몰디브, 하와이, 발리, 칸쿤, 푸켓, 유럽, 모리셔스 등 고객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앞서 언급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거품 없는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가 있다.
또, 온라인여행사(OTA)의 경우 실제 값싼 항공권과 현지 숙소를 잡을 수는 있겠지만 가볍게 떠나는 즉 언제든 누구와도 손쉽게 출발하는 여행이 아닌 생애 단 한번 신혼여행을 책임지기에는 불안한 요소들이 너무 많다.
팜투어의 경쟁력으로 꼽히는 출발에서 해외 현지는 물론 돌아와서까지 모든 신혼여행 여정을 꼼꼼히 체크하고 무리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장해 주는 서비스를 OTA는 쫓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패키지도 온라인만으로도 커버하기 어려울 생애 단 한번 신혼여행의 경우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한 팜투어 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뒤쫓기는 사실 어렵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언제나 즐겁고 유쾌한, 오직 예비신혼부부들만을 위한 소통창구
팜투어 박람회장에서는 현재 몰디브관광청과의 공동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는데 몰디브 신혼여행을 예정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다양한 리조트 특전 및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
더불어, 팜투어는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이벤트의 일환으로 ‘알로하! 하와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을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대상으로 하와이안항공 예약·발권 시 박람회 특전으로 얼리버드 특가적용(8월18일~12월31일 출발기준)은 물론 선착순 50커플에 한해 친환경 트래블키트(시중가 4,4000원/ 파우치, 대나무칫솔, 고체치약, 친환경 비누)를 증정한다.
그리고, 팜투어 박람회 단 이틀 동안 각 지역별(몰디브, 하와이, 발리, 칸쿤, 유럽, 푸켓, 모리셔스 등)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은 물론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