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3~4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평균 400커플 이상 방문”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4.28
온라인·유선상 견적문의도 일주일 평균 2000건 육박
팜투어만의 지역별 단독 기획전 등 합리적 여행 보장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매주 주말 본사·부산직영점에서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에 이틀 평균 400여커플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선 상담을 받기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온라인·유선상 견적문의도 일주일 평균 2000건에 달하는 등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팜투어는 이른바 과부하 상태에 대한 조치의 일환으로 부득이하게 시간별 방문상담 사전 예약을 선착순 400여커플로 마감하고 있고 견적문의 역시 즉각적인 확답을 주지 못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많은 커플의 방문에 선착순 400커플에 한해 진행하려 해도 이것 역시 조기마감이 돼 더욱 당혹스럽다”며 “더구나 온라인·유선상 견적문의도 폭주해 임직원들이 대응하는 것도 물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이유는 올해 가을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팜투어만의 지역별 단독 기획전·박람회 프로모션을 통한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팜투어는 높은 공신력에 힘입어 지난해부터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을 주말 박람회에서 진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하와이안항공과도 공동 캠페인으로 ‘알로하! 하와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와 이벤트 통해 즐거운 몰디브·하와이 신혼여행 길을 마련했다.
그뿐만 아니라 팜투어 본사·부산직영점 박람회 현장에서는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사전 예약 시 추가할인과 지난해와 동일한 특가 ▲지역별 직거래 리조트 특전까지 마련돼있다.
한편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2년여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고수하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 기간 팜투어는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발리 그리고 유럽, 푸켓, 모리셔스 등 현지와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리조트와의 커뮤니티를 통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고 이의 일환으로 자가격리 면제 조치 시행과 더불어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할 이른바 준비된 허니문여행사임을 입증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