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3월 둘째주 부터 5월28일~29일까지 12차례 연속 이틀 평균 500커플 방문 달성

디스커버리뉴스  |  2022.05.23

-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 방문상담... 예약 순위는 몰디브·하와이·발리·유럽·푸켓·코사무이·칸쿤·모리셔스 빅8 형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지난 3월 둘째 주(3월12일~13일)부터 최근(5월21일~22일)은 물론 내주(5월28일~29일)까지 이미 선착순 500커플 마감이 이뤄져 총12차례 연속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특히 3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주말 500여 커플(서울 본사 및 부산 기준)이 팜투어 박람회장을 방문해 올 가을 및 내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를 향한 신혼여행 수요가 좀처럼 꺾이질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주말 박람회의 방문고객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몰디브와 하와이가 근소한 차이로 각각 1위와 2위를, 뒤이어 발리가 3위를 차지했고 유럽, 푸켓, 칸쿤, 모리셔스까지 이른바 빅8가 견고히 구축돼 코로나19 이전으로 완연한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3월초부터 시작된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데 적어도 내달까지는 지금 같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대표는 “불과 한 달여 전만해도 오직 몰디브였던 수요가 최근 하와이가 몰디브와 대등해졌고 또 발리도 수요가 크게 늘었을 뿐 아니라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모리셔스 등이 대거 합류해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1일)부터 최근(5월20일 현재)까지의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 예약순위를 보면 몰디브가 전체 수요의 37%를 차지해서 1위를, 하와이(30%), 발리(15%)를 기록해 빅3를 형성했고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가 뒤를 이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빅3(몰디브·하와이·발리)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 각광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빅 3 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발리 지역 단독 기획전 및 호텔(리조트) 프로모션을 마련해 보다 더 편안하고 합리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한다.
하와이의 경우 하와이 현지 직영법인 팜USA를 통해 팜투어 고객에 한해 단독 행사 및 가성비 만족도 높은 빅 8호텔(하얏트리젠시,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 프린스와이키키, 힐튼하와이안빌리지, 빅아일랜드 아웃리거코나)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리조트 프로모션 제공은 물론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한다.
몰디브의 경우 주말 박람회 단 이틀 동안 리조트 단독특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빅4 리조트인 풀만마무타, 코라코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더레지던스디구라에 한해 몰디브 PCR 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상당) 지원이 마련됐다.
또한, 몰디브 럭셔리 아난타라키하바, 리츠칼튼, 하이더웨이 등도 단독 특가를 제공한다.
팜투어는 또 2022년 발리 인기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으로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신관 로얄코트야드 단독),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물리아, 힐튼발리, 만디라, 식스센스울루와뚜, 아난타라울루와뚜, 알릴라울루와뚜와 더불어 요즘 가장 핫한 우붓과 믹스상품으로 마야(우붓+사누르), 사마야(우붓+스미냑) 풀 빌라는 물론 힐튼 계열로 신규 오픈한 안다즈 풀 빌라 단독 특전을 통해 합리적인 발리 신혼여행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