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내달 대한항공 발리 직항취항 결정, 통계로 본 인기신혼여행지 빅 8

팍스경제TV  |  2022.06.07

발리·하와이·몰디브 뒤이어 유럽·칸쿤·푸켓·모리셔스·코사무이 포진
발리(32%), 하와이(27%), 몰디브(24%) 전체 수요 83% 차지... 내년 봄 허니문시즌까지 빅3 굳히는 분위기
팜투어 발리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 각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6월 4일~5일)까지 무려 13차례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이틀 평균 500여 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의 방문상담이 이뤄지며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특히 팜투어의 지난 5월 한 달 동안의 박람회 현장에서의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종전 몰디브와 하와이 투톱을 뛰어넘은 발리가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며 해외 신혼여행 전체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발리의 경우 코로나19 이전 사실상 해외 신혼여행 목적지 중 1위 지역이었는데 다소 늦은 지난 3월 자가격리면제 조치가 시행됐고 또 내달 7월 대한항공 직항 취항이 결정됨에 따라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팜투어는 이미 발리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풀 빌라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이전 5년 연속 발리 모객 1위 명성에 걸맞게 발리 사전예약 및 박람회 특전 등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이상적인 신혼여행을 제공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팜투어 박람회의 5월 한 달 예약 통계에 따르면 발리가 32%를 차지해서 1위를, 하와이(27%), 몰디브(24%)가 각각 2위와 3위를, 유럽(5%), 칸쿤(3%), 푸켓(3%) 그리고 모리셔스, 코사무이가 뒤를 이어 코로나19 이전 빅 8가 형성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이달 6월에도 고객의 성황에 힘입어 매주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팜투어 2022년 가을 및 2023년 봄 허니문 대세 지역 몰디브·발리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몰디브의 신규 추천 리조트(더레지던스디구라·풀만마무타·코라코라), 프리미엄올인클루시브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그리고 럭셔리 리조트 아난타라키하바·하이더웨이·리츠칼튼을 비롯해서 특가 리조트 센타라그랜드에 한해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특가가 제공되는 몰디브 센타라 그랜드의 경우 몰디브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다이빙 스팟이 몰려있는 아리아톨에 위치해 뛰어난 수중환경과 고래상어가 자주 출몰해 고래상어투어가 가능하다.
센타라그랜드 특전에는 선셋 크루즈(1회), 고래상어 스노클링 투어, 바나나보트(펀튜브 라이브 택 1), 리조트 내 스파(40분)가 포함된다.
또한 팜투어는 발리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럭셔리 풀 빌라 특가를 제공하고 있는데 인디고 스미냑, 사마야(신관 로얄코트야드 단독),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더 물리아, 힐튼발리, 만디라, 식스센스 울루와뚜, 아난타라 울루와뚜, 알릴라 울루와뚜 또 요즘 가장 핫한 마야(우붓+사누르) 풀 빌라는 물론 하얏트 계열로 신규 오픈한 안다즈 풀 빌라 단독 특전을 통해 합리적인 발리 신혼여행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