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총14차례 이틀 연속 500커플 방문 달성... 6월18일~19일 선착순 사전예약

디스커버리뉴스  |  2022.06.13

- 3월 둘째 주(3월12일~13일)부터 최근(6월11일~12일)까지 14차례 주말 500커플 방문
- 인기신혼여행지 발리·몰디브·하와이 및 유럽·칸쿤·푸켓·코사무이·모리셔스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 방문고객 호평 이어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위한 행렬로 지난 3월 둘째 주(3월12일~13일)부터 최근((6월11일~12일)까지 총14차례 이틀 연속 500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이 방문을 하며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허니문의 경우 통상적으로 코로나19이전 만해도 6월부터 8월까지 이른바 여름 비수기임에도 팜투어의 주말 박람회에는 지난 3월부터 본격화된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이달 들어서도 좀처럼 줄지 않고 6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모두 만원사례를 기록해 현재 이번 주(6월18일~19일) 주말 박람회 사전예약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어 마감 전 조속한 상담예약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3월부터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저희 팜투어 박람회 방문행렬이 6월부터는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는데 아직까지는 현상유지가 되고 있지만 7월과 8월에는 비수기에 돌입할 전망”이라며 “무엇보다 지난달부터 큰 폭으로 늘어난 발리수요가 종전 몰디브와 하와이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당분간 발리가 해외 신혼여행을 리드할 조짐”이라고 밝혔다.
권 대표는 이어 “발리의 경우 코로나19이전 명실공히 해외 신혼여행지 1순위였고 또 내달 대한항공 직항 취항이 결정됨에 따라 올 가을과 내년 봄 허니문시즌 몰디브, 하와이와 더불어 빅3를 형성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의 지난 5월 박람회 현장에서의 예약통계에 따르면 몰디브(25%)와 하와이(27%)를 뛰어넘고 32%를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라섰다.
지난 4월의 경우 몰디브(34%)와 하와이(32%)가 각각 1위와 2위를 그리고 발리(15%)가 뒤를 이어 3위였는데 한 달 만에 발리가 하와이와 몰디브를 제치고 21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단독 몰디브 인기 리조트 프로모션 및 가을허니문시즌 마지막 특가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몰디브의 신규추천 리조트(더레지던스디구라·풀만마무타·코라코라), 프리미엄올인클루시브(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디갈리) 그리고 럭셔리(아난타라키하바·하이더웨이·리츠칼튼)을 비롯해서 특가 리조트 센타라그랜드에 한해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특가가 제공되는 몰디브 센타라 그랜드 리조트의 경우 몰디브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다이빙 스팟이 몰려있는 아리아톨에 위치해 뛰어난 수중환경과 고래상어가 자주 출몰해 고래상어투어가 가능하다.
센타라그랜드 특전에는 선셋 크루즈(1회), 고래상어 스노클링 투어, 바나나보트(펀튜브 라이브 택1), 리조트 내 스파(40분)가 포함된다.

▶팜투어 단독 인기신혼여행지 1위 발리 신혼여행 풀 빌라 기획전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에서 발리 단독 기획전의 일환으로 직거래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리조트 스파 및 전 일정 데일리 스파, 둘만의 커플 단독투어, 또 허니문단독 스냅화보촬영 등이 마련됐는데 무엇보다 사전예약 시 코로나19 이전인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제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신관 로얄코트야드),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물리아, 힐튼발리, 만디라, 식스센스울루와뚜, 아난타라울루와뚜, 알릴라울루와뚜, 카르마칸다라와 더불어 요즘 가장 핫한 마야(우붓+사누르) 풀 빌라는 물론 힐튼 계열로 신규 오픈한 안다즈 풀 빌라 단독 특전을 통해 합리적인 발리 신혼여행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