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6월25일~26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선착순 500커플 사전예약 상담신청 중... 각 지역별 단독기획전 실시

디스커버리뉴스  |  2022.06.20

- 멈추지 않는 예비신혼부부들의 해외신혼여행 위한 방문상담행렬... 팜투어 주말 박람회 15차례 연속 만원사례 달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6월18일~19일)까지 이틀 연속 평균 500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의 해외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행렬이 이어지며 총15차례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특히 이달 6월부터 오는 8월까지는 전통적인 허니문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크게 줄지 않아 2년여 만에 재개된 해외 신혼여행의 특수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지난해부터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4월까지 만해도 사실상 원 톱이었던 몰디브 수요가 다소 꺾이면서 하와이에 이어 발리 수요가 폭발하면서 다변화 지역으로 분산돼 비수기를 뛰어넘어 곧 다가올 가을허니문시즌을 맞이할 조짐”이라고 전했다.
이어, 권대표는 “전체수요에는 여전히 몰디브가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뒤이어 발리, 하와이가 그리고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등이 고른 분포를 보여 내년 봄 허니문시즌까지 지금 같은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의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의 상반기 동안의 박람회 방문고객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몰디브가 36%를 차지해 1위를, 하와이(28%)와 발리(18%)가 각각 2위와 3위를, 유럽(4%)과 칸쿤(4%)이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3월 둘째 주부터 이달 6월과 내달 7월에도 매주 개최 결정... 발리 풀 빌라 단독 기획전 각광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발리 대표 리조트들을 각 지역별로 구분해 럭셔리 풀 빌라 특가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선택과 집중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스미냑 지역의 인디고 스미냑의 경우 단독 특전으로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리조트 런치 및 디너와 리조트 스파 60분, 플로팅조식이, 사마야 스미냑에는 신관에 위치한 로얄코트야드 업그레이드 및 VIP샌딩 서비스와 리조트 런치, 샌들디너 및 리조트 스파 60분이 포함된다.
울루와뚜 지역의 알릴라 울루와뚜 리조트는 런치, 로맨틱디너, 리조트 스파 90분이, 식스센스 울루와뚜의 경우 리조트 런치 및 디너 그리고 리조트 스파 60분 외에 후기리뷰 작성고객 대상으로 10만원상당 플로팅 조식이 제공된다.
또 누사두아의 캠핀스키 리조트는 풀 빌라 4박 특가 외에 투베드 업그레이드 특전이, 더 물리아의 경우 런치, 디너, 스파가, 그리고 힐튼 발리의 경우 리조트 런치 및 디너와 리조트 60분 스파가 마련됐다.
이밖에도 최근 신규 오픈한 사누르 지역의 안다즈 풀 빌라의 경우 자체 4박 업그레이드 단독 특가 외에 런치, 로맨틱디너, 리조트 스파 60분이, 코로나19 집바란에 위치한 유럽피안 90% 인기리조트 짐바란 뿌리발리의 경우에도 풀 빌라 4박 무료업그레이드, 리조트 런치 및 디너, 리조트 스파 60분, 선셋 음료쿠폰 1인1매, 데일리 에프터 눈티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