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16차례 이틀 연속 500커플 방문 만원사례

팍스경제TV  |  2022.06.26

상반기 인기신혼여행지 빅3(몰디브·발리·하와이) 및 유럽·칸쿤·모리셔스·푸켓 ·코사무이 단독 기획전 각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 따르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6월25일~26일)까지 3개월여 동안 16차례 이틀 평균 500여 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의 방문이 이어지며 만원사례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수요의 약 80%를 차지하는 이른바 빅3(몰디브·하와이·발리)와 더불어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모리셔스까지 코로나19 이전 해외 인기 신혼여행지 들이 대거 합류함에 따라 2022년 가을 및 내년 2023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 신혼여행 붐이 지속될 조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3월초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최근까지 이어지며 2022년 가을 및 2023년 봄 허니문 시즌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분들이라면 팜투어의 각 지역별 단독 기획전 및 조기예약 특전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지혜로운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본사 및 직영점 팜투어부산에서 열고 있는데 내달 7월에도 매주 주말 박람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팜투어에 따르면 이번 주(7월2일~3일) 주말 박람회에 신혼여행 상담 선착순 500커플 사전예약 접수를 받고 있는 중인데 특히 박람회 방문 사전예약을 할 경우 박람회 할인 외에 추가할인은 물론 2021년 동일특가를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5월부터 현재(6월25일)까지 발리 32%·하와이 26%·몰디브 25%... 발리 독주 예상 
팜투어의 2022년 상반기 동안 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예약통계에 따르면 단연 몰디브가 1위를 기록했지만 5월과 6월 두 달 동안의 예약통계는 몰디브를 뛰어넘은 발리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몰디브의 독주에 제동을 건 발리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조짐인데 특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가장 높은 예약을 달성한 발리 풀 빌라 베스트 4(식스센스울루와뚜, 짐바란뿌리발리, 더 물리아, 안다즈) 리조트를 주목해보겠다.
울루와뚜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발리유일 친환경 6성급 리조트 식스센스울루와뚜 리조트의 경우 발리 리조트 중 유일무이하게 시네마가 있고 인도양 바로 앞에서 야외스크린으로 영화감상(팝콘 제공)이 가능하다.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는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이, 또 리조트특전으로는 리조트 런치 및 코스디너(1회), 리조트 60분 스파가 포함된다.
프라이빗 자체 비치 보유 및 럭셔리 풀 빌라로 인도네시아 톱5에 선정된 짐바란뿌리발리는 발리에서도 유독 유럽, 남미, 북미권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5성급 럭셔리 풀 빌라 리조트다. 
팜투어 단독특전으로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와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이, 리조트 특전으로 리조트 런치 및 디너, 리조트 60분 스파, 선셋 음료 쿠폰, 데일리 애프터눈티가 마련됐다.
누사두아 해변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대형 리조트인 물리아 리조트는 최고급 인테리어로 압도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로 5분 거리의 발리컬렉션(쇼핑몰)이 있으며 팜투어 특전으로 풀 빌라 3박 특가 외에 런치(솔레일), 디너(테이블8) 리조트 스파가 제공된다.
지난 2021년 4월 사누르 중심부 지역에 신규 오픈한 하얏트 계열의 안다즈 5성급 리조트는 전형적인 발리니스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팜투어 단독특전으로 자체 4박(디럭스1박+원 베드 풀 빌라 3박)단독특가와 빌라 내 스냅촬영, 런치, 로맨틱 디너, 리조트 스파 60분, 썬셋 음료 쿠폰 2매 및 데일리 에프터눈티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