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발리, 몰디브 제치고 신혼여행 선호도 1위”
부산제일경제 | 2022.07.10
주말 신혼여행 방문고객 예약통계수치 분석
발리 28%ㆍ몰디브ㆍ하와이 27%
"인천-발리 직항취항 등 호재 등으로 한동안 인기 이어질 것"
인도네시아 발리가 인도양의 섬 몰디브를 제치고 신혼여행지 선호도 1위에 등극했다는 퉁계가 나왔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발표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방문고객들의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 두 달에 걸쳐 발적인 수요를 기록한 발리가 인기신혼여행지 몰디브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통계를 살펴보면 코로나 국면 속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던 몰디브와 하와이가 각각 27%를 차지했고 발리가 28%의 점유율을 보였다. 최근 3개월 간 예약통계에서도 발리가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럽과 칸쿤이 각각 6%를 그리고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가 포진돼 코로나19 이전 빅8가 형성되며 내년 봄 허니문시즌 꾸준한 수요가 이뤄질 전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지난 두 달 동안 발리수요가 그야말로 폭발적인 수요를 보인 발리가 내년 봄 허니문시즌 전체 1위가 유력해졌다”며 “대한항공의 인천-발리 구간 직항취항이라는 호재까지 작용해 당분간 종전 1위와 2위인 몰디브와 하와이 인기를 넘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권 대표는 “가깝다는 지리적인 위치와 럭셔리하면서도 프라이빗 한 풀 빌라 리조트에서 편안한 생애 단한 번 신혼여행을 보내기에 최적화된 목적지로서 발리가 예비 신혼부부들의 독보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발리 리조트 컬렉션’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래는 기획전 내용이다.
◇식스센스울루와뚜 ‘울루와뚜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발리유일 친환경 6성급 리조트’
6성급 풀 빌라 리조트 식스센스 울루와뚜는 울루와뚜 절벽 꼭대기에 지어져 바다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발리유일의 리조트이기도 하다.
식스센스 울루와뚜의 단독 특전으로는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이 시행되며 리조트특전으로는 리조트 런치 및 코스 디너, 리조트 60분 스파가 포함됐다. 팜투어 단독으로 팜투어 홈페이지에 허니문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플로팅조식도 제공된다.
◇캠핀스키 '호화 리조트의 위용 갖춘 세련되고 평화로운 휴양을 위한 전형적인 고품격 리조트'
지난 2019년 봄에 오픈한 캠핀스키 리조트는 궁전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대규모 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스위트룸 투숙 시 클럽라운지를, 풀 빌라 이용 시 빌라라운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팜투어 단독특전으로는 4박 특가 및 투베드 풀 빌라 업그레이드,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이, 리조트 특전으로는 리조트 런치 및 디너, 리조트 스파(60분) 5박시 미화 50달러 리조트 크레디트가 제공된다.
◇더물리아·안다즈·알릴라울루와뚜 단독 기획전
누사두아 해변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대형리조트 더물리아는 최고급 인테리어로 압도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내세우고 있다. 발리컬렉션 쇼핑몰까지 차량으로 5분여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박람회 리조트 특전으로 풀 빌라 3박 특가 외에 그랜저룸2박+풀 빌라2박 물리아 자체 4박 팜투어 단독 특가를 제공한다. 이밖에 리조트 스파, 더 카페 런치, 더테이블8이, 박람회 예약 시 40만원 즉시할인이 제공 된다.
하얏트계열 사누르 지역에 위치한 안다즈의 경우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자체 4박 업그레이드 단독 프로모션과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이, 또 리조트 특전으로 2코스 런치(wok wok레스토랑), 로맨틱 디너, 3박 시 60분 스파 테라피, 4박시 플로팅 조식이 포함된다.
세계적인 럭셔리 리조트체인 아난타라 계열의 6성급 리조트 아난타라울루와뚜는 울루와뚜 북쪽 절벽 위에 위치한 환상적인 오션 뷰와 360도 아름다운 석양전망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
리조트 특전으로 리조트 3코스 런치 및 디너, 리조트 마사지가, 또 팜투어 단독특전으로는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과 풀 스위트 4박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