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20차례 이틀 평균 450~500커플 꾸준한 방문 해외 신혼여행 증가추세 입증

팍스경제TV  |  2022.07.17

인기 신혼여행지 빅 8(발리·몰디브·하와이·유럽·칸쿤·푸켓·모리셔스·코사무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각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7월 16일~17일)까지 이틀 평균 450~500여 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의 방문이 이어지며 2022년 인기 신혼여행지 몰디브, 발리, 하와이를 비롯해서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 이른바 빅 8 단독 프로모션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최근 두 달여(5월~7월 17일 현재)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발리, 몰디브, 하와이가 빅 3를 형성하며 가장 많은 수요를 기록했고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가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약 4개월여 동안 저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 신혼여행을 위한 상담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올가을은 이미 현지 리조트 객실 마감이 90% 육박한 상태고 내년 봄 허니문 시즌 고객이 50%에 달하고 있다"라며 “올 가을 신혼여행을 아직 결정 못 한 고객분들이라면 하루라도 서둘러서 선택과 결정이 필요하고 내년 봄이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보다 더 편안하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이달 7월에도 5주 동안 매주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2년 가을 및 2023년 봄 허니문 시즌 해외 신혼여행지 순위 베스트 8]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 한 해(1월 1일~7월 17일 현재) 동안 전체 수요 1위를 차지한 몰디브(34%)에 이어 하와이(27%)와 발리(21%)가 각각 2위와 3위를 뒤이어 유럽과 칸쿤이 각각 4%로 4위와 5위를 그리고 푸켓(3%)과 모리셔스, 코사무이가 빅 8에 포진된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최근 발리 수요가 크게 늘어나 몰디브의 독주가 다소 꺾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1위를 기록하며 내년까지 몰디브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무엇보다 몰디브와 발리 그리고 하와이가 전체 수요의 약 80%를 차지해 이런 빅 3체제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인기 신혼여행지 순위는 빅 8 위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해외 신혼여행지 베스트 8에 포함된 몰디브, 발리, 하와이,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에 한해 각 지역별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 할인과 2021년 동일 특가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