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몰디브 신규 리조트 5곳’ 단독 기획전 진행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7.26

몰디브·하와이·발리, 해외신혼여행 인기 여행지 빅3
신혼여행의 대명사 몰디브, 지난 3월부터 인기 지속
코라코라·풀만마무타·힐튼아밍기리 리조트 등 각광

최근 한 달여 사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서울·부산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내년 봄 예약고객들이 많이 늘어나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상승곡선을 그릴 전망인 가운데 전체 수요의 80%를 차지하는 빅3(몰디브·하와이·발리)의 인기는 꾸준히 현상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는 그중 거리두기가 풀린 지난 3월부터 인기가 식지 않는 몰디브의 신규 리조트 5곳에 대한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오픈한 럭셔리 ‘코라코라 리조트’는 프리미엄 올인크루시브로 뮤지엄 박물관을 갖추고 4개 레스토랑·2개 바에서 다인어라운드·테이크아웃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리조트 특전으로는 스파 트리트먼트·선셋 크루즈·객실 내 미니바가 제공된다. 또한 가격이 부담스러운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내년 신규 예약 빌라·워터 풀빌라 믹스’ 특가상품을 제공한다.
올해 몰디브 공전의 히트이자 가성비·만족도 1위인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의 경우 내년 사전 예약 특가를 통해 더욱더 편안하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한다.
‘풀만마무타 리조트’는 리조트 소유 피크닉아일랜드·샌드 뱅크와 자연 친화적인 콘셉트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4월 신규 오픈한 ‘알릴라코타이파루 리조트’의 경우 단독기획전·프로모션과 내년 사전 예약 특가도 있다.
‘힐튼아밍기리’는 이달 힐튼 그룹에서 몰디브에 4번째로 오픈한 스피드지역 리조트로 힐튼의 명성에 걸맞게 라군과 수준환경이 빼어나다. 또한 난파선이 있는 다이빙 포인트를 포함한 North Male 아톨의 30개 이상의 다이빙 포인트를 갖춰 주목받을 전망이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몰디브·하와이·발리의 경우 인기 리조트에 한해 올가을 현지 리조트 객실 마감이 90%대에 이른다”며 “아직 결정을 못 했다면 빠른 사전 예약을 해야 하고 내년 봄 예약도 역시 사전 예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특전을 제공받을 기회”라고 전했다.
또한 “팜투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는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외 사전 예약 시 추가할인과 지난해 동일 특가 적용으로 합리적인 해외 신혼여행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