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서 내년 봄 허니문시즌 인기여행지 단독 기획전 개최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9.06
빅3(몰디브·발리·하와이) 비롯 유럽·칸쿤 등 프로모션 마련
몰디브, 내년 봄 예약 80% 육박… 사전 예약 시 특전 제공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오는 17~18일 서울 본사와 부산 직영점에서 내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과 사전예약 특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팜투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는 해외 신혼여행목적지로 인기가 높은 이른바 빅3(몰디브·발리·하와이)를 비롯해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에 한해 단독 기획전·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팜투어 주말 박람회 방문고객들의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전체 수요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몰디브의 경우 현재 내년 봄 허니문시즌 예약이 80%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몰디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휴양지로 이른바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이와 맞물려 항공요금이 폭등하고 있고 또 실제 인기리조트의 경우 리조트 가격 인상·조기마감이 이뤄져 사전예약이 선결과제가 될 조짐이다.
현재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사전예약 시 추가특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내년 팜투어 단독독점 특가를 제공하는 리조트로 하이더웨이, 더레지던스디구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풀만마무타, 알릴라코타이파루, 코라코라, 모벤픽, 푸라베리, 페어몬트시루펜푸시, 마푸시바루에 한해 사전예약 고객들 대상으로 박람회 사전예약 특전을 마련해 내년 봄 몰디브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할 예정이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생애 단 한 번 있는 해외 신혼여행을 사전예약할 경우 비용도 절감되지만, 꼭 가고 싶은 지역과 리조트를 선택해서 후회 없는 신혼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라며 “추석명절 이후부터는 내년 봄 허니문시즌 예약 고객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인기신혼여행지의 경우 조속한 사전예약을 통해 더욱더 편안하고 지혜로운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총 27차례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해왔는데 이틀 평균 450~500여 커플이 방문해 허니문 1등 여행사의 명성에 부합한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