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내년도 해외 신혼여행, 몰디브·하와이·발리 강세 예상”

부산제일경제  |  2022.09.18

올해 해외 신혼여행지 빅3로 각광을 몰디브, 하와이, 발리의 강세가 내년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신혼여행박람회 현장 사전예약 특전혜택을 마련했다고 최근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2022년 가을 허니문시즌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내년 2023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 빠른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다. 
실제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들의 내년 봄 예약 실적이 30%를 육박해 항공요금 및 리조트 피 인상 등 가격에 대한 부담 속에서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기 위해 사전예약을 서두르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고객 대상으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과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해외 신혼여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몰디브, 발리, 하와이 외에도 장거리 노선인 칸쿤, 유럽, 모리셔스 등 내년 신혼여행을 앞둔 고객들이라면 꼭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합리적인 요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올해와 같이 인기리조트 조기마감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항공요금 인상 등에 대비해 사전예약은 단연 필수”라고 밝혔다.

아래는 빅3 신혼여행지 사전예약 특전에 대한 내용이다.

◇2023년 몰디브 인기 리조트 조기 마감 예상…사전예약 특전 주목
몰디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휴양지로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 2023년에도 호황이 예상된다. 따라서 리조트 및 항공요금 인상과 인기 리조트의 경우 조기마감이 예상돼 사전예약이 선결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 할인 및 2021년 동일특가를 적용해 사전예약 고객들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팜투어는 올해와 같이 내년에도 몰디브 모벤픽, 코라코라, 하이더웨이, 더레지던스디구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풀만마무타, 알릴라코타이파루, 마푸시바루, 페어먼트시루펜푸시, 디갈리 리조트에 한해 2023년 단독 특가를 마련했다.

◇팜투어 박람회, 발리 인기 풀 빌라 단독특가 최다 확보
팜투어는 코로나19이전까지만 해도 발리 신혼여행 모객 7년(2013년~2019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우위를 유지해왔다. 
올해와 내년 2023년도에도 발리 인기 풀 빌라 단독특가를 가장 많이 확보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발리 더물리아, 아야나, 식스센스울루와뚜, 알릴라울루와뚜, 카르마칸다라, 사마야스미냑, 인디고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힐튼발리, 캠핀스키, 안다즈, 만디라, 아난타라울루와뚜, 그리고 우붓지역 바이스로이, 마야우붓, 사마야우붓, 웨스틴에 한해 단독 특가를 마련했다.

◇하와이 직거래 호텔 단독 프로모션
팜투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를 운영하며 팜투어 소속 허니문전담 베테랑가이드 및 팜투어 밴 전용차량 단독행사를 마련했다.
팜투어는 하와이 직거래 호텔인 아웃리거리프, 프린스와이키키, 하얏트리젠시, 알로힐라니,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힐튼하와이언빌리지, 쉐라톤와이키키 한해 객실업그레이드 등 단독 프로모션 특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