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추석 이후 첫 신혼여행박람회에 이틀간 500여 커플 방문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9.19

내년 봄 허니문시즌 사전예약, 몰디브·발리·하와이 순
현지 리조트 객실 마감·항공요금 인상… 조속한 예약 필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서울 강남 본사와 부산 직영점에서 지난 17~18일 추석 연휴 이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500여 커플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박람회 방문고객들의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내년 봄 허니문시즌 사전예약이 아직 몰디브·발리·하와이 순으로 이뤄지고 있어 수요증가로 인해 이곳들의 경우 현지 리조트 객실 마감·항공요금 인상에 따라 조속한 사전예약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몰디브의 경우 현재 전 세계 여행자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고 또 동계시즌 요금이 크게 올라 원하는 현지 리조트 객실 마감이 있기 전에 사전예약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발리와 하와이도 인기 신혼여행지인 만큼 내년 봄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면 하루라도 빨리 사전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4~25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직거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혼여행박람회는 400커플에 한해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해외 신혼여행지 빅8(몰디브·발리·하와이·칸쿤·유럽·모리셔스·푸켓·코사무이)에 한해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올해와 동일한 특가를 적용해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