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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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봄 허니문시즌 기획연재] 발리 '코로나19' 이전 해외 신혼여행 왕좌 탈환 유력해

디스커버리뉴스  |  2022.09.27

- 2022년 가을 몰디브와 투톱형성... 2023년 봄 발리수요 폭발 단독 1위 가시화
- 팜투어 주말 박람회 방문고객 발리 사전예약 두드러져... 빌라 조기 마감 조짐


한해 몰디브와 이른바 투톱을 형성하며 해외 신혼여행 전체수요의 약 30%를 차지한 발리가 내년 봄 허니문시즌에는 몰디브를 뛰어넘고 톱에 오를 전망이다.
현재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들의 예약통계에 따르면 발리 사전예약 수요가 폭발을 하면서 인기 풀 빌라 리조트 객실의 조기마감 조짐까지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올 가을까지 물량(수요)은 몰디브와 발리가 거의 대등한 수치였지만 내년 봄의 경우 발리가 더 탄력을 받아 몰디브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발리는 물론 코로나19 이전 톱클래스 해외 신혼여행지였지만 또 한편으로는 타 지역 즉 푸켓이나 유럽, 또 칸쿤 등이 부진해 이에 따른 반사이익도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팜투어 권 대표는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전예약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돋보여서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발리 예약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며 “무엇보다 발리의 경우 워낙 수요가 많아서 인기 풀 빌라 객실 조기마감도 이뤄질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서 사전예약을 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2023년 발리 풀 빌라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인기 풀 빌라 사전예약 시 2022년 동일특가 적용,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및 둘만의 커플 단독차량 및 단독가이드, 리조트 스파, 허니문단독스냅촬영, VIP샌딩 서비스 등이 마련됐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8년 연속 발리 모객 이유 있는 행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 7년(2013년~2019년) 연속 발리 신혼여행 모객(수요) 1위를 기록하며 만 2년여 만에 재개된 올 해 역시 발리 모객 1위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실질적으로 코로나기간(2020~2021년) 2년을 제외하고 2022년 올해까지 포함을 하면 8년 연속 발리 모객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발리로 신혼여행을 예정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발리 단독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 국내 최다 발리 풀 빌라 단독 특가를 제공해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마련된 발리 단독특가 11선에는 식스센스울루와뚜(플로팅조식, 리조트 스파), 캠핀스키(VIP샌딩 서비스, 4박 특가), 짐바란뿌리발리(4박 업그레이드, 리조트 스파), 더물리아(솔레일런치, 테이블8디너), 아야나(객실 업그레이드, 꾸뷰 비치 선셋디너), 알릴라울루와뚜(리조트스파), 안다즈(리조트 스파, 플로팅조식), 사마야스미냑(로얄코티야드 업그레이드, VIP샌딩), 힐튼발리(리조트 스냅촬영), 카르마칸다라(3베드 4박 업그레이드), 바이스로이(객실 업그레이드, 플로팅 조식)가 포함되는데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