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11.19~20) 신혼여행박람회 해외신혼여행 및 웨딩(혼수·예물) 원스톱 채널로 가능해져

디스커버리뉴스  |  2022.11.14

- 서울본사 신혼여행&웨딩·혼수... 직영점 팜투어대전·부산 직거래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오는 11월19일과 20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과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열린다.
특히나 해외 신혼여행 및 웨딩(혼수·예물)을 원스톱으로 상담을 해 결혼준비를 지혜롭고 하는 채널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팜투어는 몇 해 전 웨딩 브랜드 팜웨딩을 런칭해 종전의 해외 신혼여행 상담과 더불어 웨딩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혼수 및 예물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신혼여행과 웨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창구로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해외 인기신혼여행지에 한해 다양한 혜택과 특전은 물론 팜투어의 웨딩 브랜드인 팜웨딩을 통해 뻔한 웨딩 콘셉트가 아닌 신랑신부의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디렉팅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복, 예물, 예복 등의 경우 5% 캐시백의 일환으로 최대 50만원 현금으로 혹은 신혼여행비용에서 차감해 결혼비용을 좀 더 필요한 부분에 쓸 수 있게끔 팜웨딩 혜택 외에도 LG가전, 일룸가구(서울 및 부산), 전국 리바트가구점과의 제휴를 통해 팜투어 고객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드린다”고 밝혔다.
팜투어 본사(서울)에 한해 적용되는 팜웨딩 혜택은 웨딩 즉 혼수 및 예물 전문가와의ㅣ 1:1 맞춤상담을 통해 유명 브랜드 할인 및 캐시백 서비스를 적용해 이른바 해외 신혼여행+웨딩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1월19일과 20일 양일간 본사와 직영점 대전 및 부산에서 열리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방문고객 대상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하와이, 발리는 물론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크라비, 모리셔스 등에 한해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을, 또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