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권일호 대표 “예약자 수치가 곧 선택의 기준···· 입증"

팍스경제TV  |  2022.12.20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 인터뷰- 코로나 기간 유일하게 뚝심으로 정상 영업
권 대표 “다사다난했던 코시국 2년 6개월과 2023년 해외 신혼여행 선택의 기준은 예약자수임을 재 입증”
10개월여 동안 1만 5000쌍 허니문 모객... "해외 신혼여행 최전선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 하겠다”


길다면 길고 사실 어려움과 탈도 많았던 코로나19 시국 2년 6개월여 동안 어두운 터널을 지나 작년 3월부터 본격 재개된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띄우며 2022년 한 해(3월~12월) 동안 신혼부부 1만 5000여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의 소회를 들어봤다.
권 대표는 “코로나 기간 동안 아무런 명분도 없이 팜투어 본사와 직영점 팜투어부산의 문을 열어놓고 2년 6개월여 동안 굳게 닫힌 해외여행 길을 먹먹히 바라보며 시름을 끌어안고 있을 예비 신혼부부들과 고충을 함께 해왔다는 데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2022년 3월 정말 기적같이 전 세계 국경이 순차적으로 열리며 첫 포문을 연 몰디브를 시작으로 하와이와 발리가 해외 신혼여행지로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며 거짓말처럼 코로나19 이전으로의 회귀가 이뤄져 매우 고무적인 상황임은 틀림없다”라고 전했다.
실제 팜투어는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지난 2022년 3월 둘째 주부터 연말(12월 24일~25일)까지 단 한주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최해 코시국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한데 이어 매주 주말 빠짐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편안하고 합리적인 해외 신혼여행 길로 안내 해왔다.

’10개월여 동안 1만 5000쌍 허니문 모객... 예약자 수치가 곧 선택의 기준 입증‘

“코로나19 이전 연간 2만 쌍의 허니문 모객을 과연 재현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사실 없지 않아 있었지만 비록 2022년 수치상으로만 놓고 보면 아직 갈 길은 더딜지라도 분명 회복세가 두드러져 2023년 한 해에는 약 90% 수순까지 회귀할 것으로 예측 된다"며 "2022년 상반기는 몰디브, 하반기는 발리 그리고 꾸준함으로 인기를 끈 하와이까지 이른바 빅 3의 위용이 2023년 봄 시즌과 가을까지 이어져 해외 신혼여행을 리드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명이 있으면 암도 있는 법. 몰디브, 발리, 하와이에 치중된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상대적으로 타 지역 즉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모리셔스 등의 부진으로 이어져 쏠림 현상을 피하진 못했다.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예약 통계수치(2022년 3월~12월)에 따르면 빅 3(몰디브, 발리, 하와이)가 전체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때론 70%를, 또 때론 80%를 육박하며 타 지역이 들어설 틈조차 보이지 않는 형국이다.

’2023년 봄·가을 특정지역 편중보다는 견고한 빅 5(발리·몰디브·하와이·유럽·푸켓) 형성 가시화‘

권 대표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종전 몰디브·발리에 치중된 수요가 상대적으로 크게 저조했던 타 지역 중 유럽과 푸켓 수요가 한자리에서 두 자리 수치로 뛰며 반등세로 돌아서 다변화 형성이 이뤄질 조짐이며 뒤이어 칸쿤도 조금씩 살아날 전망" 이라며 코로나19이전 같은 다양한 지역으로의 수요가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즉 엔데믹 시대 검증된 발리와 몰디브의 대세 행보는 2023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가장 최근 두 달여 동안의 방문 고객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봄 시즌 예약자가 이미 70%를 뛰어넘었고 가을 허니문 고객도 25%에 달해 해외 신혼여행에 대한 갈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더불어 합리적인 해외신혼여행 첩경은 단연 사전예약 뿐‘

권 대표는 생애 단 한번 해외 신혼여행을 앞둔 커플 분들에게 필히 해야 할 과제라고 단언할 만큼 사전예약은 필수라며 “이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하고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할 경우 그만큼 비용적인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또 몰디브나 발리 그리고 하와이를 지목하고 있다면 인기 리조트(호텔) 객실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이득이 된다"고 귀띔했다.
특히 "팜투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는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과 사전예약 시 추가 할인 등 지혜롭고 경제적인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해 오고 있다. 매주 주말이면 서울 본사만 평균 300여 커플이 방문하게 되는 동기부여를 마련해 오고 있는 저희 팜투어가 2022년에 이어 2023년 봄과 가을 허니문 시즌에도 변함없이 최고의 행복을 제공할 해외 신혼여행 최전선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 하겠다”고 희망찬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