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신년사)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1.04

한 해가 새롭게 밝았습니다. 오직 지난 13여 년 동안 허니문만을 위해 달려온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입니다.

 지난해 저희 팜투어는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나은 신혼여행 상담창구 마련을 위해 정진을 해왔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기존의 혼수 및 예물을 제외하고 오로지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해 벌써 2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 박람회마다 예비 신혼부부 400여쌍이 방문해주셔서 허니문여행 상담과 계약으로까지 이어져 꽤 높은 호응을 얻어 올 한 해에도 더더욱 최고의 허니문여행 전문 상담 창구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팜투어는 거품 없는 허니문박람회를 표방해 지난 한 해 동안 대기업과 소비자들의 신뢰와 믿음 그리고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팜투어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보내드렸는데 지난해의 경우 이 기록을 스스로 깰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1만25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칸쿤, 유럽, 몰디브, 하와이 등 대표적인 빅4 지역을 포함해서 푸켓, 발리, 롬복, 코사무이, 코사멧, 팔라완, 보라카이, 세부,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피지, 호주, 크라비, 후아힌 등으로 신혼여행을 책임졌습니다.

 또한 팜투어는 지난 2014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비롯해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연말에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더더욱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올해에는 저희 팜투어는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그동안 매달 정기적으로 2회에서 3회 열면서 큰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서 앞으로는 매달 3회씩 주말마다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로서 확고히 할 계획입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메르스 사태도 있었고 또 주말에 유독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은 결코 줄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저희 팜투어라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에 대한 보답차원에서 올해에도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데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팜투어는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라는 문구를 써왔는데요. 네 맞습니다. 팜투어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연간 신혼부부 모객 수치만으로도 설명이 되고 더욱이 팜투어는 3년여 전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자체적으로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하는 허니문여행 전문 상담창구인 허니문 초대전이라는 타이틀을 우리나라 허니문업계 최초로 도입을 했습니다. 이는 팜투어 만의 예비 신혼부부 즉 소비자들에 대한 올곧은 허니문여행 상담창구를 마련코자 한 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팜투어는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찬사를 받아오고 있는데 올 한 해에도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기 위해 늘 노력하고 고민하는 팜투어가, 팜투어 임직원이, 팜투어 허니문여행 전문 컨설턴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나라 예비 신혼부부들을 가장 이해하는 팜투어는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이기 때문입니다.

 2016년 새해에 대한민국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이 최고의 허니문여행목적지로 신혼여행을 갈수 있도록 정진하는 팜투어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혼여행 문의 :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