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진짜 저렴한 신혼여행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부산제일경제 | 2023.01.1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진짜 저렴한 신혼여행을 위한 2가지 팁’을 11일 공개했다. 특히 이는 몰디브, 발리, 하와이 등 이른바 빅3로 불리는 곳으로의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 유용하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먼저 팜투어는 저렴한 신혼여행 상품에 대한 재확인을 당부했다.
팜투어에 따르면 싸게 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최우선 돼야 할 부분은 바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인지에 대한 확인이 있어야만 한다. 제품으로 치면 정품여부 등을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3명 직원을 둔 소규모 여행사에서 느닷없이 인기 해외 신혼여행지인 몰디브나 혹은 발리 등 상품이 타 여행사에 비해 매우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모객이 많은 여행사가 경쟁력 있는 좋은 리조트비용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이 같은 재확인은 플랫폼을 통한 예약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팜투어는 지적한다. 플랫폼의 경우 편안하고 신속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 현지나 여행 이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장이 다소 미흡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허니문전문여행사가 직접 주관하는 신혼여행 박람회를 찾아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팜투어는 당부한다.
팜투어의 경우 주말마다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박람회 현장을 방문하게 되면 각 지역별 허니문전문가와의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신혼여행지 및 현지 리조트 등에 대한 정보와 함께 사전예약 특전까지 받으면 신뢰할 수 있는 여행사로부터 진짜 저렴한 신혼여행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한편 팜투어는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신혼여행 전문여행사다. 매주 주말 본사인 서울 강남과 직영점인 부산과 대전에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람회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발리, 하와이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리조트 단독기획전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