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2023년 허니문모객 2만 쌍 돌파 가시화···‘사전예약’이 트렌드

팍스경제TV  |  2023.01.16

2022년 허니문모객 3만 3948명(1만 6974커플) 달성
코로나19 이전 80% 회복 수순... 인기신혼여행지 빅3(발리·몰디브·하와이) 사전예약 40% 육박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3월~12월) 3만 3948명(1만 6974커플)의 허니문 모객을 달성하며 코로나19 이전의 80%를 회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23년 봄·가을 허니문 시즌의 경우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미 올가을 40%에 육박하는 예약이 이뤄져 발 빠른 ‘사전예약’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종전에는 사실 언제든 예약을 하고 원하는 지역으로 해외 신혼여행을 간다는 개념이 도드라졌는데 코로나19 이후 일종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이 작용해 상대적으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또 이에 걸맞은 혜택을 제공받는 지혜가 신 트렌드가 된 것”같다고 풀이했다.
이어 “지난해 봄부터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코로나19 이전의 80%를 회복한 팜투어는 올 한 해 예년과 같은 연간 2만 쌍 모객이 목표‘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2023년 신년 들어 두 차례(1월 7일~8일/1월 14일~15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었으며 이틀 평균 350여 커플(본사 기준)이 방문해 해외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졌고 오는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본사와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세 번째 주말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