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3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등극
아크로팬 | 2016.01.06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 3년(2013년, 2014년, 2015년)여 동안 매 년 1만2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오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해에는 4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주말 마다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해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새해를 맞아 창사 14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지난해와 같이 변함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정확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함은 물론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열악한 환경의 허니문여행사들로 인해 피해를 보는 고객들에게 규모와 공신력에서 앞선 팜투어를 통해서 안전하고 편안한 허니문여행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매 박람회마다 예비 신혼부부 400여 쌍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과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푸짐한 사은품 등이 제공돼 연일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권 대표는 “팜투어의 경우 칸쿤, 몰디브, 유럽, 하와이 등 롱 포지션을 비롯해서 발리, 푸켓, 롬복, 코사무이 등의 동남아는 물론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모리셔스, 피지 등 특수지역까지 아우른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90여명이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상담을 해주기 때문에 타 여행사에서는 따라오기 어려운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며 “더불어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 없는 신혼여행이 가능해 올 한해도 여전히 팜투어의 대고객 만족 서비스는 우위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팜투어는 지난 연말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및 고객이 선정한 브랜드 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밖에 팜투어는 매주 주말마다 팜투어 본사(삼성 본점, 논현 본점)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초대전을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는 유일무이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새해 들어 1월 셋째 주(16일~17일)에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둘째 주(9일~10일)와 넷째 주(23일~24일)에는 팜투어 본사에서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통해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