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부동의 1위 발리…이유는?

스마트타임스  |  2023.08.21

2023년에 이어 2024년 봄ㆍ가을허니문시즌도 해외신혼여행지 부동의 1위는 발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팜투어에 따르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 방문고객들의 예약순위는 발리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몰디브, 하와이, 유럽 등으로 조사돼 프라이빗 풀빌라 리조트 발리에 대한 명성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발리의 경우 7시간 직항이라는 장점과 단 둘만의 커플 단독차량 및 단독가이드, 완벽한 프라이빗을 보장할 럭셔리 풀빌라 리조트 원조라는 명성에 걸맞게 해외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높다”며 “특히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는 발리지역에 한해 미화최대 400달러 즉시할인 및 2024년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 적용은 물론 다양한 풀빌라 리조트 컬렉션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발리 신혼여행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팜투어 주말 박람회에서는 지역별 풀빌라 리조트를 구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내와 바다가 있는 스미냑 지역(W, 사마야스미냑, 인디고스미냑)과 석양이 아름다운 짐바란 지역(짐바란뿌리 발리, 아야나), 비치가 매우 아름다운 누사두아지역(더물리아, 캠핀스키, 힐튼발리)과 울창한 숲으로 이뤄진 우붓 지역(바이스로이, 까욘정글, 까욘밸리), 경치가 아름다운 울루와뚜 지역(알릴라 울루와뚜)을 대상으로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특전을 준비했다.
팜투어는 2023년 발리 예약 체크인기준 6,000쌍 돌파를 앞두고 있어서 국내 발리 신혼여행의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과 직영점 팜투어 대전, 팜투어부산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해당 지역은 발리 를 포함해 몰디브, 하와이, 칸쿤, 유럽, 푸켓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