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허니문 전문 팜투어, 11월 '여행 박람회' 개최

머니투데이  |  2024.11.03

허니문 전문인 팜투어가 11월 주말 내내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몰디브와 발리 등 허니문 여행지 전문인 팜투어는 올해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로부터 한국 여행사 최초로 '최다 럭셔리 여행상품 판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허니문 전용 패키지 뿐 아니라 반자유 상품이나 객실도 판매된다. 특히 발리 등 비행기 도착 시간으로 인해 '얼리체크인'이 필요한 곳에 대해선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 가이드나 투어 예약 없이 객실만 예약할 수도 있다.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 자유여행보다 편리하도록 '팜투어 전용 셔틀서비스'를 이용하면 렌터카를 빌리지 않아도 쇼핑, 맛집 투어도 가능하다.

신혼여행은 예식이 몰리는 달에는 좌석이나 좋은 객실이 빨리 소진된다. 팜투어 관계자에 따르면 객실이 많지 않은 몰디브, 발리의 고급 리조트는 예식에 앞서 1년 전에 예약하는 신혼부부들도 늘고 있다. 발리의 경우엔 내년 고급 리조트 예약의 70%는 올해 여름에 이미 끝난 상황이다. 특히 발리 등은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LCC의 추가 노선 운행이 본격화되는 내년부터는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고급 리조트의 경우엔 약 30%의 객실료 인상이 예상되고 있어 허니문 등 일정이 확정된 경우엔 미리 예약하는 게 권장되고 있다.

허니문 전문인 팜투어는 룸 업그레이드, 고층 객실, 침대 사이즈 변경, 일정 변경이나 현지 사고 발생시 긴급 대응 등에서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몰디브, 발리, 칸쿤, 하와이 등 인기 여행지의 독점 계약 호텔의 경우엔 룸 업그레이드, 식사 및 라운지 이용권, 스파 등 다양한 혜택이 무료로 제공될수도 있다.

팜투어 관계자는 "쉽고 빠르지만 티메프 사태 등의 예약 부도 위험이 상존하는 온라인 여행예약은 허니문 같은 중요한 여행에는 알맞지 않다"며 "의미 있는 여행이나 고가의 여행 상품은 보증보험 등이 확실한 전문 대형 여행사를 선택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여행 지역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우선 안전이고 그 다음은 숙소(Accommodation), 예산(Budget), 이동의 편리성(Convenience), 날씨(De-Hydrate) 그리고 즐길거리(Excursion) 순으로 ABCDE를 따져보면 좋다"고 덧붙였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발리, 하와이, 몰디브, 칸쿤, 발리, 유럽 등 인기 지역 여행 전문 컨설턴트와 1:1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무료이고 해외 관광청, 호텔 등이 협찬하는 선물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