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인터뷰)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김진달래 팜투어 여행사업부 과장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2.05

“특수지역 몰디브, 이젠 보편화된 신혼여행지로 발돋움”...임직원들의 끈끈한 조직력이 1등 허니문여행사의 자양분

대한민국 1등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3년(2013~2015년) 동안 해마다 1만2000~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전 세계 허니문여행목적지로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다.

2016년 새해에는 신혼여행목적지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팜투어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단 해봤다.

팜투어 입사 5년여 동안 오직 몰디브만 전담해 온 김진달래 과장은 팜투어의 월등한 조직력에 대해서 먼저 서두를 열었다.

"비교를 하자면, 팜투어 대표이사님이 무기를 쥐어주면 우리 직원들이 그 무기를 잘 활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로 인해 조직력이 배가 되고 또 전문성이 쌓여 우수한 퀄리티의 상품으로 이어져 신혼부부들에게 특별함으로 전해지는 거죠“

몰디브 신혼여행에 대한 김 과장의 의중도 확고했다.

“다른 휴양지가 가이드 혹은 인솔자를 대동해서 허니문 일정이 이뤄진다면 몰디브의 경우 일종의 에어텔 개념으로 항공과 호텔만 제공합니다. 결국 몰디브 허니문은 자유여행을 원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 있는 신혼여행 목적지로 보시면 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여행문화는 젊은 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유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짙다. 그러다보니 패키지(단체)를 통해 신혼여행을 가는 경향이 주류이기는 하지만 몰디브만큼은 자유여행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어쩌면 진정한 의미의 젊음과 신혼여행을 만끽하는 허니문의 초석으로 볼 수도 있다. 이런 트렌드의 변화에 위치했기 때문에 탄탄한 구심점(전문성)을 구축한 팜투어를 통해 몰디브 신혼여행을 가야함을 김 과장은 적극 권장했다.

김진달래 과장은 “몰디브 허니문은 더더욱 팜투어 같이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여행사를 통해야만 안전하고 편안한 몰디브 허니문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소규모 영세 여행사보다는 팜투어 같은 규모와 외형은 물론 경험과 노하우, 전문성을 겸비한 허니문전문여행사를 통해 몰디브 신혼여행을 가야만 한다”고 말했다.

불과 몇해 전만 해도 몰디브는 특수지역에 포함될 만큼 선호도나 인지도에서 많이 낮았지만 최근에는 신혼부부들이 찾는 대표적인 허니문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 했다.

김 과장은 “이제는 사실 몰디브가 인기 동남아 휴양지를 뛰어넘어 크게 늘어났다”며 “비용이 큼에도 불구하고 보편화 된 허니문 여행목적지가 몰디브”라고 말했다.

일관되게 팜투어의 자양분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끈끈한 조직력임을 강조한 김진달래 여행사업부 과장은 “몰디브는 허니문의 꽃 같은 지역”이라며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몰디브 최고의 전문여행사로 발돋움할 때까지 더 많은 애착을 가질 것임을 밝혔다.

끝으로 김진달래 팜투어 여행사업부 과장은 “현재 우리나라에는 몰디브 전문여행사들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영세한 여행사들로 실제 고객(신혼부부)들에게 안전하게 책임질 규모가 안 되기 때문에 허니문 전문여행사로는 유일하게 400평 이상의 본사 및 100여명의 직원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전국 14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공신력 높은 팜투어를 통해 몰디브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편안한 허니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