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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20년 연속 한국인 ‘가장 사랑받는’ 허니문 여행지 '몰디브'... “요즘은 어디가 좋아?”

디스커버리뉴스  |  2024.12.16

- 요즘 가장 사랑받는 ‘갓벽’ ‘넘사벽’ 여행지 몰디브
몰디브는 한국 신혼여행객들에게 20년 연속으로 가장 사랑받는 허니문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2025년 신혼여행 시장에서도 발리에 이어 2위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몰디브는 허니문에 특화된 여행지라 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다른 여행지들과는 격이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커플들의 열렬한 후기는 이러한 인기를 증명한다. 팜투어가 예비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약 85%가 ‘프라이빗한 휴양’을 신혼여행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으며 몰디브를 1위로 지목했다.

20년 연속 최애 허니문 여행지 몰디브, 변치 않는 매력
몰디브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각 섬마다 독립된 리조트가 위치해 있어 여유롭고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스노클링,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와 식사와 모든 액티비티가 객실 가격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로 운영되고 있어, 호불호가 거의 없는 여행지라는 평가다.
몰디브는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는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며, 2025년에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혹시 내년에 신혼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 ‘죽기 전에 한 번 온 기회’를 놓치지 말자.

- 이동수단별 가장 인기 있는 리조트
1. 스피드보트 지역: 코코 보두 히티
코코 보두 히티(Coco Bodu Hithi)는 몰디브 북쪽의 북 말레 아톨(North Male Atoll)에 위치하며, 수도 말레에서 약 29km 떨어져 있다. 스피드보트를 이용하면 약 3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본 섬과 가깝지만 섬 전체가 거북이 서식지로 지정될 만큼 수중환경이 뛰어난 곳이다.
코코 보두 히티는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의 회원으로, 이는 전 세계 독립적이고 고급스러운 소규모 호텔과 리조트들을 회원으로 보유한 호텔 컬렉션 브랜드다.
신혼여행으로는 워터 빌라와 이스케이프 워터 빌라가 가장 인기 있는 숙소다. 5개의 레스토랑과 2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 분위기에서 최상의 미식을 즐길 수 있다. 객실에는 비건 및 친환경 원료로 만든 고급스러운 스킨케어 브랜드인 키미리카(Kimirica) 어메니티가 비치되어 있어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팜투어를 통해 코코 보두 히티를 예약하면 풀빌라의 수영장에서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샴페인을 곁들인 플로팅 조식을 즐길 수 있다. 90분 동안 리조트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스냅사진 촬영 시간도 주어진다. 4박 이상 투숙 시 리조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200 달러 등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 수상비행기 지역: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아웃리거 마푸시바루(Outrigger Maafushivaru)는 몰디브 남쪽의 남 아리 아톨(South Ari Atoll)에 위치하며, 말레 국제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30분 정도 걸린다. 리조트 주변에서 만타레이와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으며, 리조트가 자체 보유한 ‘피크닉 아일랜드’에서 둘 만의 무인도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다.
리조트는 총 81채의 빌라 형태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바다와 바로 연결된 워터빌라와 둘만의 수영장이 있는 비치빌라가 있다. 객실은 눈부시게 하얀 벽, 고급스러운 원목 가구, 따뜻한 색감의 텍스타일로 꾸며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리조트 내에는 4개의 레스토랑과 2개의 바가 있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퀴진 갤러리(Cuisine Gallery)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즉석 요리를 선보이는 메인 뷔페 레스토랑으로, 몰디브식 생선 커리와 훈제 연어 플래터 같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무두 그릴(Moodhu Grill)은 바다 위에 위치한 수상 레스토랑으로, 숯불로 구운 랍스터와 와규 스테이크 등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프라이빗 스파, 요가, 스노클링 투어 등 액티비티도 다양하다.
팜투어를 통해 아웃리거 마푸시바루를 예약하면 스파클링 와인, 허니문 케이크, 침대와 욕조를 로맨틱하게 꾸며주는 데코레이션 서비스, 그리고 둘만의 저녁 식사를 위한 ‘허니문 디너 테이블 셋업’ 등의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 국내선 지역: 하이더웨이 비치 리조트 & 스파
넓은 라군과 뛰어난 수중환경을 보유한 하이더웨이 비치 리조트 & 스파(Hideaway Beach Resort & Spa)는 몰디브 북쪽 하 알리푸 아톨(Haa Alifu Atoll)에 위치하며, 국내선으로 접근할 수 있다. 라군 내 워터파크가 있는 6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미슐랭 3스타 셰프의 요리 등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한다.
빌라에는 넓은 객실과 개인 풀이 딸려 있으며, 특히 라군에서 직접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어 물놀이를 좋아하는 커플들에게 인기가 높다.
팜투어 고객만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선셋 크루즈 1회, 플로팅 조식 1회, 리조트 스파 45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몰디브를 가장 똑똑하게 예약하는 방법
팜투어는 2025년 몰디브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12월 21일, 22일, 28일, 29일에 서울 강남 본사와 대전, 부산 직영점에서 2023년 마지막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몰디브를 비롯해 인기 허니문 지역인 발리, 칸쿤, 하와이 등에 위치한 호텔과 리조트들의 단독 프로모션과 최대 600달러 할인 혜택을 포함한 다양한 특전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를 방문하면 인기 여행지의 최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1:1 맞춤상담을 통해 개인의 취향과 예산에 딱 맞는 지역과 리조트를 추천 받을 수 있다. 팜투어의 박창근 몰디브 담당은 “온라인 상에는 과장된 사진과 미사여구로 홍보하는 리조트들이 많아 혼란스럽고, 재정 상태가 좋지 않은 소규모 여행사들이 난립해 가격 경쟁이 치열하다”며, 몰디브를 신혼여행지로 생각하고 있다면 리조트와 여행사 선정에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1:1 맞춤 무료상담, 방문만 해도 선물이!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박람회에 방문하면 여행용 클린 필터 샤워기, 7만 원 상당의 연극 티켓, 허니문 전용 고급 매거진과 여행용 워시백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예약할 경우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20만 원 상당의 오븐이나 여행가방 등 생활 필수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 마지막 박람회인 만큼 특별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에 참여하면 총 300만 원 상당의 코사무이 콘래드 풀빌라 4박 숙박권을 추첨으로 증정한다.
2003년에 설립된 팜투어는 서울 강남 본사를 비롯해 부산, 대전 등 전국 14개 지사를 운영하며, 10년 연속 국내 허니문 및 럭셔리 여행상품 판매 1위를 기록해왔다. 2025년에는 제주도와 창원에 새로운 지사를 설립해 전국 16개 지사 체제로 확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