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하와이의 재발견: 아트 허니문’…아티스트와 함께 로맨틱 여행
스마트타임스 | 2025.02.05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열리는 하와이 트리엔날레 2025(Hawai'i Triennial 2025, HT25)는 신혼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49명의 예술가와 단체가 참여하는 HT25는 현대미술을 통해 하와이의 전통과 문화를 재해석하는 대규모 예술 축제로 오아후(O'ahu), 하와이 아일랜드(Hawai'i Island), 마우이(Maui)에서 동시 개최된다. HT25 기간 동안 큐레이터 투어, 예술가 강연, 영화 상영, 문학 워크숍, 공연 등 다양한 공공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양한 문화 행사는 5월까지 이어진다. 3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호놀룰루 페스티벌(Honolulu Festival)에서는 퍼레이드, 전통 공연, 불꽃놀이 등을 통해 아시아·태평양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하와이 전통 훌라(Hula)를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메리 모나크 페스티벌(Merrie Monarch Festival)을 추천한다. 이 축제에서는 하와이 전역에서 모인 훌라 댄서들이 전통춤과 음악을 선보이며 하와이 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4월 8일 부터 13일까지 이어지는 하와이 국제 영화제 스프링 쇼케이스(Hawai'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pring Showcase)에서는 하와이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4월 26일 와이키키 스팸 잼 페스티벌(Waikiki Spam Jam Festival)에서는 스팸(Spam)을 활용한 기발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 미식 체험과 재미를 더할 수 있다.
팜투어 관계자는 "팜투어의 경우, 하와이 전역에 위치한 호텔들과 직접 계약을 맺어 온라인 여행사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숙박 일 수에 따라 얼리체크인을 적용해 불필요한 투어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에 지사를 운영하며 전용 라운지와 셔틀버스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숙소와 항공뿐만 아니라 트리엔날레 관람 일정, 로컬 투어, 미식 체험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신혼부부들이 더욱 완벽한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팜투어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