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소식

팜투어는 알차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팜투어 "MZ 예비부부, 신혼여행도 스마트하게"

스마트타임스  |  2025.02.10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한 MZ세대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스마트 허니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 김대영 팀장은 "신혼여행은 일반 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특히 몰디브, 발리 등 인기 허니문 지역의 경우, 비수기라도 프리미엄 객실은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전문가의 조언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급 리조트의 경우 신혼부부 전용 특전이 있는데 온라인 특가에 현혹돼 덥석 예약했다가 이런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다"며 "몇만 원 아끼려다 수십만 원어치 혜택을 놓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결혼식 직후 지친 상태로 떠나는 만큼, 무리한 일정 구성은 피해야 한다. 고급 풀빌라나 럭셔리 호텔의 경우 1박에 100만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해 부실한 일정 구성으로 시간을 낭비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식당에서의 불쾌한 경험이 전체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스마트한 신혼여행 준비 3대 원칙
▲ 얼리버드로 득템
항공사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 출발 6개월 이상 전 예약 시 평균 25-30%의 항공료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수기 인기 노선의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어 조기 예약이 필수다. 전문가들은 몰디브·유럽은 7-8개월 전, 하와이·칸쿤은 6-7개월 전, 동남아시아는 5-6개월 전 예약을 추천한다.

▲ 프로모션 시즌을 노려라
글로벌 호텔 플랫폼 분석에 따르면 특별 프로모션 기간 예약 시 평균 15-20% 객실료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대형 여행사를 통한 예약 시에는 연간 계약을 통한 우대 요금이 적용되어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전문가와 상담하라
온라인 여행사(OTA) 이용이 증가 추세지만 허니문과 같은 프리미엄 여행은 여전히 오프라인 상담 선호도가 높다. 팜투어에 따르면 신혼여행 박람회 방문 고객의 약 80%가 상담 후 예약을 진행한다.

◇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개최
팜투어는 오는 15~16일, 22~23일 서울 강남 본사와 부산, 대전 지점에서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발리, 하와이, 몰디브, 두바이, 칸쿤 등 인기 목적지 별 특별 할인과 함께 룸 업그레이드, 무료 식사, 스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 예약 시 최대 600달러 상당의 즉시 할인과 2025년 사전 예약 특전도 마련돼 있다.